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 도종환 | 좋은글과 시
요한 2005.09.20 00:01
요한님의 사진을 보니
벌써 가을이
주위에 와서 내려 앉았네요.

아름다운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평안하세요^^
아침이슬님,가을하늘 처럼 맑고 고운날 되세요
자연앞에서 자연을 닮고 싶다는 시인의 노래에 머물다 갑니다
비 오는 새벽..
감사합니다.풀빛님, 아름답고 즐거운날 되세요
갈대밭(밑에서 세번째)과 해바라기와 갈대밭(마지막) 사진이 참 좋으네요... 저에게는 ^^
감사합니다 청량님, 풍요로운 가을 누리시고 알찬 시간들 되세요
요한님, 요세비님 가을사진을 보면서
저도 사진 찍는걸 좀 배우려고 합니다.
자꾸 다른 사람 사진 보면서 사진 찍는걸 배우라고 하더군요.ㅋ
매일이 감사하고 아름다운 날이 되시길..
감사합니다. 생각이 많은님, 사진은 특별히 배우지 않아도
좋아하시니까 금방 좋아지시리라 생각합니다. 좋은날 되세요.
점점 깊어가려하는 가을에 풍경과시가 좋아
가져가고 싶네요...늦은 오후에 산에 산책다녀왔습니다.
당분간 가을의 깊이를 느끼려 가벼운 산행을 계속 단행하려합니다..
이 시를 음미하며 명상하는 듯 한걸음 한걸음 내딧는 행복한 마음을
느끼고 싶습니다..다녀온뒤 그림작업하는 기쁜마음될것도 같아요..
감사합니다..이 계절엔 작품이 되도록 그리움이 그림되도록....제맘속에 기원도 합니다..
언제든지 가져 가셔도 됩니다. 테레핀님, 좋은날들 되세요
사진과 시가 잘 어울리는 블로그입니다.
하늘공원의 억새가 가을을 반기는군요.
좋은 사진/시 보고갑니다.
반갑습니다 노엘님,님의 멋진 억새사진 보고 왔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즐거운 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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