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깊은 물 / 도종환 | 좋은글과 시
요한 2005.09.28 00:03
정약용 생가에 갔을때 이런 장소를 본적 있는데
사진이 매우 시원합니다.
가슴이 탁 트이는 첫번째 사진 맘에 드네요~~^^
네,두물머리 입니다. 황포 돗단배가
드라마 허준 촬영후 전시돼 있습니다
행복하시고 평안한밤 되세요
시간의 물살엔 나를 던지지 않아도
잘도 싣고 가지요
요한형제님...
거기서 뛰어 내릴 방법 없나요?
좀 알려주세요 ^^*
멍석바위님, 목적지까지 가서 내리시면 안될까요?
뛰어 내리시면 안될 것 같은데요. 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명심하겠습니다...
하루 잘 지내셨는지요?
사진 속에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가
들여다 보는 순간
그 이야기들이 뚜벅뚜벅 걸어나와서
제게 뭐라뭐라 하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눈부신햇살님,
감성이 뛰어나신 분 이신가 봅니다.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길..
사진 시선이 멋지십니다.
이곳이 어디인지요? 세번째 사진 느낌이 너무나 좋습니다.
잘 보고갑니다.
사진속 풍경은 양수리 입니다
좋게 보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노엘님.
풍요로운 가을 누리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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