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여백 / 도종환 | 좋은글과 시
요한 2005.09.30 00:06
가을이 깊어 가는 비가 내리는 아침이네요
좋은 날님, 제가 제일 좋아하고 많이 쓰는말,
좋은 날 되십시요
요한님,길따라 걷고싶은 평온한 풍경 입니다.
행복하시고 새날을 위한 좋은밤 되세요
희님, 오늘 하루 걷는길 향기롭고 아름다운 길 되세요
사람에게도 그 여백안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면 좋겠죠..
너무 정확하고, 너무 완벽한 사람보다는
겸손과 온유가 몸에 벤 그런 사람...^^
노력하는 산그림 되고 싶어요....^^
산그림님,동감입니다. 평화로운 하루 되세요
아버지께서 여백이 되어 주시는 사람...
아름다운 사람
요한님~

감사합니다. 또한 모든이의 여백이신 분께서 멍석바위님의
가시는 길마다 축복과 사랑을 항구히 내려 주시길..
여집합...
내가 속한 집합이 아닌 곳...
여백...
늘 가득 채워 있는 마음보다는 한 쪽을 비어두는 그런 삶이 되기를...
전체집합에 늘 존재하는 여집합처럼...
가을비가 내리는 새벽...쌀쌀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주님의 사랑이 넘치는 곳...
감사해요
작은산토끼님, 염려 덕분에 제가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님의 가시는 길에 성령의 도우심이
늘 함께 하시길 간구합니다.
발걸음 할 때마다 마음의 여유로움을 얻어갑니다.
오늘 또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감사드려요.
여백의 아름다움을 마음에 두어 봅니다.
빡빡한 일정들이 숨통을 조여오고
나이듬인지 간혹 깜빡 놓치는 일들이 있어
순번을 정해 메모를 하고 처리한 일들을 체크하고
그런 일상들의 흐름속에서도 마음 한자락에 놓아 둔 여백을 생각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를 열어가시길~
좋으신 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시는 일들 만사형통 하시고
즐거운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멋진 가을의 풍경 눈속에 팍팍 담아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바른생활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아름다운 가을 풍경..
하늘의 여백이 더욱 가을을 설레게 하네요 ^^
감사합니다.테트라님,평안한밤 되세요
너무 아름다워 가저 왔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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