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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나비 [꿈일기 2 /이해인] | 곤충,양서류,파충류
요한 2005.10.02 00:05
천사처럼 살아가는 자...

목마름을 알고 물을 줄 수 있는 자
그런 자는 행복한 자입니다

꿈 속에라도 그럴 수 있다면...하고... 꿈을 꾸고 싶어요
나의 목마름을 잊은채...행할 수 있는 사랑은 주님의 은혜입니다
늘 멋진 글...멋진 자연이 하나가 되게 하는 분...
멋쟁이...가을 멋쟁이...
늘 강건하시길...

과찬의 말씀 고맙습니다.작은산토끼님
항상 도움이신 성령께서 함께 하시길 간구합니다.
자신의 목마름도 해결하지 못하는 우리지만
주님께 온전히 의탁할때 우리는 사랑속에서
살아갈 수 있을 것 입니다. 기쁜 주일 되세요
희님, 동감입니다. 즐거운 주일 되세요
꿈에서나마 천사가 될수있다면..
하고   바램을 해봅니다
기쁜 주일 되시길 기도 드릴께요 ^^
테트라님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천사같은 아이들이 이름지은 계란후라이 꽃^^

물 한 잔...
시원하게 받아 마신 마음으로
이해인 수녀님의 심금을 울리는 詩
요한님의 아름다운 사진
잘 보고가는 주일 아침...

감사함과 평화로움이 함께하는 휴일 되십시요()
좋으신 말씀 감사합니다._맑은 돌님
항시 평안하시고 기쁜 시간들 되세요
올려주신 사진 만으로도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을 사랑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늘 평안하시길 빕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멍석바위님, 평안한밤 되시고 기쁜 새날 맞이 하세요
물한잔 건네는 그런 마음의 여유조차 갖지 못하는 부족함을 반성합니다.
감사합니다.아침이슬 님 모두 부족한 우리지만
뉘우치기에 희망이 있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기쁨의 시간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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