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하늘로 가는 길 / 박영 | 좋은글과 시
요한 2005.10.05 00:10
하늘을 향하는 길...
자신에게 많은 것을 요구한다
변하기를...
새로와 지기를...
언제나 자신을 버리기로 하지만 잘 안된다
인간이기에...
곤충들은 탈피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신기하다
나도 저렇게 변 할 수 있다면...
오늘도 그러기를 원하는 밤...
가을은 너무나 아프게 합니다
꼭 하늘만 향해야 하는지...
나를 다시 돌아 보고싶다
이 밤에...
멋진 글과 자연이 너무 아름다워요
감사합니다
언제나 좋은 말씀 동감합니다.작은 산토끼님,
새롭게 주어진 오늘 하루도 새로운 맘으로
기쁨의 시간들 되도록 간구합니다.
헷갈려요... 산다는 것에 대하여...ㅠㅠ
산그림님, 햇갈리지 마시고 가슴속 빛나는 이정표를
따라서 오늘하루도 기쁨의 시간들 되세요
안타까운 마음과 후회하기 보다는
작은 것 하나에도 감격하며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이
하늘 가는 마음 아닐까요?

좋은 사진과 좋은 글로 아침 맞게 해주시니 고맙습니다...
네,멍석바위님, 명심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하며 기쁜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좋은날 되세요
자연으로 유혹하는 사진이네요.
참 예뻐요.
고운 글과 함께 즐감했습니다.
저도 오늘은 자전거로 야외로 나갑니다.
사진이 아닌 눈으로 가슴으로
자연풍경 담아 올께요. 좋은 하루 되시길...!! ^^*
감사합니다. 풍경동화님,
자전거 조심해서 타시고요
즐거운 하루, 좋은추억 많이 만드세요
사진들이 너무 멋집니다.^^
주님의 평화가 항상 함께 하시길.....
selmer님, 고맙습니다 님의 가정에 은총과 평화가 차고 넘치시길..
멋진 시와 사진작품입니다.
시에 어울리는 사진을 어떻게 이리 잘 담으십니까?
좋은 작품 잘 보고갑니다.
좋게 보아주시니 고맙습니다. 노엘님
항상 행복하시고 기쁨의 시간들 되세요

사진과 시.. 어루어져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리즈님, 좋은 시간들 되세요

하늘로 가는 길... 아니야라고 말하지 않기

요한님 사진속의 하늘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분의 넉넉한 마음을 보여주는 하늘.....

평화로운 밤 되십시요.
감사합니다._맑은 돌_님,평안한밤 되시고 기쁨의 새날 맞으시길..
너무 아름답고 멋쩌서 자꾸 오고 싶어집니다.
이곳에 들어오면   편안한 안식을 느껴요.
아름다운 사진들을 보면
가슴이   설레도록 아름다워요.
아름다운 자연을 담아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진솔님,좋게 보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가을 하늘빛 보다 고운날 되세요
마음이 움직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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