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하늘 / 박두진 | 좋은글과 시
요한 2005.10.06 00:03
하늘은 언제나 옆에 아니 위에 우리를 보호하듯 안고 있는...
하늘...
난 하늘을 좋아한다
언제나 푸른 하늘이 있기에 난 행복하다
마시는 하늘은 무슨 맛일까?
난 그 맛을 느끼려 하는데...
잘 모르겠다
아직은...
어려서...
높은 하늘을 향해서 난 달려가 보고싶다
행복하소서
감사합니다.작은 산토끼님 가을이 깊어 갑니다.
계절이 주는 청명함을   가득 누리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즐거운날 되세요
하늘에 눈밭도 있고
산도 있고
구름도 있고
요한님의 마음도 있고...

고맙습니다.
언제나 멋지신분, 멍석바위님, 멋진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맑고 고운 하늘 되시고 기쁨의 시간들 되세요
아름다운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하늘처럼 푸르고 맑은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God bless U ^^*
감사합니다. 푸른산님,
님께서도 하늘만큼 행복하시고
기쁜날들 되시를 ..
풍덩 뛰어들고 싶은
쭈욱 그어보고 싶은
와아 소리치고 싶은
그러나 머언 가을하늘

아이들과 이 시를 같이 읽었습니다.
좋은 아침 하늘과 같이 맑은 하루를 열어가소서
세실님, 멋진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기쁜 날들 되세요
과연 하늘..아름답네요.
가끔은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나 사진을 보면 할말을 잊어요
표현할말이 너무 부족해서...
좀 무거운 마음이었는데
하늘과 억새를 보며 편안해집니다.
몇장 저장했는데 저작료 드려야하나요? ^^
생각이 많은..님, 푸른하늘 처럼 맑고 고운 하루 되세요. 사진은
짤라서 쓰시거나 서명을 지우지만 않으시면 언제든지 가져다 쓰세요
하늘과 내가 하나가 되었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항시 기쁨중에 계시기를..
저는 하늘 참 좋아합니다
포크스를 하늘에 맞추고 땅은 그저 선으로만 ..^^
요한님의 하늘은 색이 참 맑아 좋아요
저는 좀 요란합니다 ㅎㅎㅎ
사진 잘하시는 분 옆에서
마냥 행복합니다
제방에도 가끔 들르시구요^^해피..
좋으신 말씀 감사 합니다. 무아님,
오늘 하루도 즐거운날 되세요
요즘 자주 하늘을 보게 되네요.
그만큼 그 무엇이 있어서 인지는 몰라도...

하늘을 한번도 보지 못하고
일년을 지낸적이 있었는데...
돌담님. 고맙습니다. 하늘같이 넓으신 마음으로
늘 맑고 고우신 날들 되시기 간구 합니다.
멋진하늘 괜시리 가슴 설레이네요.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희님, 멋지고 좋은날 되세요
아! 시원하고 툭 트입니다..
감사합니다. 테레핀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멋진영상과 시를 읽을수 있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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