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바다가 그리울 때 / 신미영 | 좋은글과 시
요한 2005.10.08 00:04
바다는 살아 있어요
움직여요
마음을 움직이게 합니다
텅빈 가슴도 파도가 들려 주는 소리에 가득 채워집니다
바다가 좋아요
바다냄새도 좋아요
너무 행복합니다
감사해요
고맙습니다.작은산토끼님
항상 좋은글 주심에
풍요로운 시간들입니다.
감사합니다.행복하시고
즐거운날 되시길..
바다와 같은 넉넉한 가슴으로 오늘을 살아야겠습니다. 좋은날 되세요
네,동감입니다. 즐거운날 되세요
요즘 저도 바다가 그립답니다..^^
산그림님,답글이 늦었네요. 평안한밤 되세요
어데인지 가봅직도한 저해변가 등대며 파도의 정치는 옜사랑이 그리워지는군요 뱃고동 소리라도 들림직한 그곳에는 님의 그림자 간곳 없네요
서해 신진도항입니다. 평안한밤 되시고 기쁜 새날 맞으시길..

때로는 흑백사진이 감동을 더해줄때가 있다.
등대와 바위에 부서지는 파도..
정말 그리워지는 주일!
감사합니다. _맑은 돌_님.오늘 하루 잘 지내셨는지요. 평안한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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