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걷는 것 / 파트리크 쥐스킨트 | 좋은글과 시
요한 2005.10.09 00:29
언제나 바르게 걸어요
감사해요
네, 명심하겠습니다.. 즐거운 주일 되시길..
공원에 빈의자는 어느분이 다녀갔을까 님은 오늘 저빈의자의 자취를 보려고 다녀 가셨군요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트로이카님. 방문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주일 되시길..
맑게해주는 나무와 길과 물가가 보기좋네요.
감사합니다. 평안한 한주간 되소서
나무 아래 놓여진
빈 의자..
지나는 길손의 다리 쉬라하네.

요한님 올리신 사진 바라보며 쉬다갑니다.
감사합니다. _맑은 돌_님.
새로운 한주간 기쁨충만 하시고
알찬 시간들 되시길..
아름다움이 그늘진 곳에 숨어 지키고선듯 정적이감돌며 사뭇 조용한 명상을 일궈내는
그림같은 풍경 입니다.
사진실력이 대단하십니다,요한님 !
좋은하루 되세요....
좋게 보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님의 가정에 평화와 기쁨이
차고 넘치길 간구합니다.
아름다운 사진에 마음을 홀랑 빼앗겼으니 업고 갑니다~^^*
산그림님, 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소서.
정말 아름답군요....
예술사진이예요??
감사합니다. 그냥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
벤치에 앉아 강물을 바라보니 세상사 한낱   물거품에 불과한 것인것을.........
kukhwa님, 그래도 살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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