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곤충,양서류,파충류 (128)

고추잠자리 [마음으로 그리는 그림 / 이청준의 <날개의 집> 중에서] | 곤충,양서류,파충류
요한 2005.10.12 00:02
그림을 시작하라
멋지다
마음으로 그리는 그림...
자연이 보여 주는 모든 아름다움은 그림...
다시 볼 수 없는 그림
오직 하나만 존재하는 그림...
이 순간에도 자연은 그림으로 우리에게 보여준다
볼 수 있는 눈과 들을 수 있는 귀...느낄 수 있는 작은 마음...
그러므로 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감사해요
좋은 마음을 갖는 시간이 되어서...
늘 파란 하늘처럼... 푸른 나무처럼...
그림공부를 열심히...
작은산토끼님, 늘 좋으신 말씀 감사합니다
결실의 계절 가을이 깊을대로 깊었습니다.
낮과밤 심한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기쁘고 알찬시간들 되시길..
연꽃이 아직 남아 있네요
어쩨다가 늦게핀 꽃이 한송이씩 드문 드문 남아 있네요
요한님의 마음으로 그리는 그림
참 아름답습니다
접사가 이렇게 어려운 줄을 몰랐습니다
부러워 하면서..
오늘도 즐거운 하루 여시기를.
과찬의 말씀 감사합니다. 아카시아님
오늘 하루도 맑고 고운날 되시길..

눈은 마음의 窓 이라고 하지요.
요한님의 렌즈로 보여지는 그림은
요한님의 마음으로 그려진 것이라 생각됩니다.

더 소중한 세상 공부...
오늘도 세상공부 열심히 하리라 마음다지며.......^^
요한님..
부신 햇살과 함께 밝은 하루 되십시요.().
답글이 늦었네요. _맑은 돌_ 님
강화도를 다녀왔습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
평안한 하루되시고 기쁜 새날 맞으시길..
마음공부,
사람공부,
세상일 공부,..
세월이 이만큼 지났건만
해야할 일들이 아직 많이 있다는 것이
감사하네요.
-이노래 너무 곱네요.ㅎㅎ ㅡ
감사합니다. 아침이슬님.오늘도 기쁘게 잘 지내셨지요
항시 기쁨이 샘솟는 알찬 시간들 되시길..
네~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그리고 요한님~ 빨간 열매 제가 똑! 가져갑니다...^^
요즘 자꾸만 요한님 방에서 가져가는게 많아졌습니다. 꾸벅~^^*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산그림님.
오늘은 레지오단원들과 강화 갑곶성지를 다녀왔습니다.
오늘 남은 시간도 평안하시길 간구합니다.
저기요... 빨간열매는 무언가요? 포도는 아닌것 같은데...
저도 이름도 모르고 찍기만 했습니다.
모르는 것은 꼭 알아두는 습관을 들여야 겠네요
어디선가 본거 같은데 여기가 원조인가 보네요
전 보라색을 좋아하거든요.
보라색 꽃이 마음에 들어요
오늘 하루도 기쁘고 알찬사간 되시길..
향기로운사람
빛과 닮은사람  
소금처럼 녹아서 맛으로
변할수있는 사람
오늘 배운 화두입니다 ,
요한님은
향기를 주셨구요
누구에게나 환한 빛도 주시는
아주 멋진 님 이십니다 ,
자주 뵙기 청하구요 ~``
좋은 저녁 되십시요
다녀 가면서 안부글로
흔적 내려 놓고
갑니다 ,...**^^**
반갑습니다.다인님, 평안한밤 되시길..
빨간 열매의 이름이 어릴적 기억을 더듬어보면 "뽈통"이라고 먹을수도 있는겁니다...단맛이 느껴져 입안에 가득 침이 고이네요.......술을 담기도 하던데........
그렇군요. kukhwa님, 감사합니다 즐거운날 되시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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