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밭도 아름답다 / 이해인 | 좋은글과 시
요한 2005.10.14 00:03
흙냄새가 나는 순간이다
씨앗을 뿌리면 싹이 나오게 하는 밭...
좋은 밭...나쁜 밭...
우리의 마음도 어떤 밭일까?
고운 흙으로만 되어있는 밭보다는
거칠어도 양분이 많은 흙을 가지고 있으면
좋은 밭...
자갈이 있어도 좋은밭이기 위해 우린 움직인다
부지런히 움직여야한다
모두가 좋은 밭을...
바라는 열매를 맺을 수 있게...
흙냄새를 기억하게 하시니 감사해요
잠시 행복했어요
늘 좋은글 주심에 감사합니다. 작은산토끼님
빗방울이 떨어지는 아침입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오늘 하루도 평안하시고 즐거운날 되시길..
직접 찍으셨나봐요
흙냄새가 나요
네, 반갑습니다.하나님,좋은날 되세요
인개낀 바다 같다는생각이 드네요.
한적 하면서도 고요한 밭.......
바다 냄새도 좋치만 흙냄새도 좋지요
감사합니다.미쑤테리님,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기쁘고 알찬시간 되시길..
아름다운 자연과 농부들의 수고가 느껴지는 공간이군요.
시 감상도 잘 하고 감니다.
요한님의 건강도 기도 합니다.
늘 좋으신 말씀 감사드립니다.
항시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기쁨중에 계시기를 간구합니다.
마음이 편안해 지면서 그 대지의 기운이 가슴에 가득 차오릅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알만 있으시길..
어릴적 강원도에서 태어나그곳에서 어린시절을......

시골이그리워서 가끔씩 고향을 다녀오지만 .........

사진으로 훌륭하게 찍은 사진을 보니..........

밭을 배경으로찍은 자연의 오묘함을 삼키며

농부의 수고가 있기에 도시의 우리가 숨쉬고 살아감을

싱그런 흙냄새가 물씬 풍깁니다. 밭의흙속에 사랑을...

심어보는 시간되었습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좋으신 말씀에 동감입니다. 백작부인님
늘 행복하시고 즐거운 시긴 되시길..
바다는
바라보는 이의 마음
울렁이게 하지만
흙은
어머니처럼
사람의 마음 포근하게 해줍니다.

햇살 얇아진 날
흙의 포근함과 향기
마음 가득 담아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언제나 멋진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항시 평안하시고 맑고 고운날 되시길..
생각지 않았는데 정말 밭도 아름답군요,^^*
현주님 반갑습니다.좋은밤 되시길
감사합니다
평안한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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