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바다 / 작자 미상 | 좋은글과 시
요한 2005.10.16 02:05

.... 이미 젖어 있어서 땀과 눈물로 이미 젖어 있어서... 그래서 바다는 슬프기도 하다.

_맑은 돌_님, 즐거운 주일 되세요
바다에 눈내리는 풍경을 본적 있어요.
바다가 포근포근 하얀눈을 다 받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오래도록 가슴벅차오름을 느꼈던 기억....^^
산그림님, 그 느낌 알것도 같네요. 좋은밤 되세요
어젠 보지 못하여 오늘 보고 가져갔는데...
역시 바다는..어젠 강물을 보았지요
역시...느낌이 달라요

바다색은 변하기에...흑백을 보면 나만이 느끼고 싶은 색으로 덧칠 할 수 있어...
좋아요
감사해요
언제나 멋진 순간을 맛보게 하시니...
이젠 나의 시간을 멈춰야하기에...

날마다 강건하시길...
작은산토끼님, 고맙습니다. 한주간도 은혜로운날 되시길..
좋은 그림이네요.
저도 바다 좋아혀서 가끔씩 보려 갑니다.
감사합니다. 놀순이님,좋은날 되세요
너무 많이 걸어들어와 다보구갑니다
좋은주말 ~~~~~~~~~~~~~
좋게 보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고운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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