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가을 편지 / 이해인 | 좋은글과 시
요한 2005.10.19 00:02
난 가을 편지를 쓰는 중이다
작은산토끼님, 가을빛처럼 아름답고 고운날 되소서,
이 아침에도 눈부신 햇살을 먹고 있는 자연이 참으로 행복해 보이는 시간...
항상 늦은 밤에 다녀와...오늘은 깔끔한 아침에 차 한 잔 마시며 시작하시길...
쌀쌀한 가을바람이 코끝을 싸늘하게 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너무 멋진 자연을 담아 주시니 늘 감사해요
행복하소서
삶을 은총이게 하는 그분..
그분의 모습을
고운 눈으로 렌즈에 담아 올리시는 요한님..

이 가을은
생을 돌아보는 여러 마음이 모여
이렇게 저물어갑니다
답글 늦어 죄송합니다. 늘 좋으신 말씀 감사 드립니다.
항상 은총 춤만 하시어 기쁜날들 되시길 간구합니다.
자연의 아름다움
단풍의뽑내는모습이 넘 멋져요
가까이서 볼수 있게 되어서 감사해요
늘 기쁘게 살아 가세요
감사합니다. 미소천사님, 평안한밤 되시고 기쁜 새날 맞으시길..
.....고맙습니다...
늘 좋은 사진 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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