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하늘, 하늘, 하늘 / 이해인 | 좋은글과 시
요한 2005.10.20 00:01
시도, 사진도 참 포근하고 따뜻하네요..가을은 역시 은혜로운 계절이죠?
감사합니다. 바람의 영혼님 께서도 은혜많이 받으시고 좋은날 되십시요
원본 게시글에 꼬리말 인사를 남깁니다.
물보라님,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세요.
지난번 남이섬 갔을때의 느낌과 똑같은 하늘이예요~
하늘이 어디서건 같은 하늘인줄 알았는데
하늘은 하늘을 쳐다보는 장소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나봐요~^^
산위에서 보는 하늘이 제일 멋질것 같아요 다음은 바닷가, 다음은 들판,
제가 괜한 소리 하고 있네요 오늘하루도 알찬 시간들 되시길 간구합니다
하늘은 입체적인 거울...
호수는 평면적인 거울...
가까이 볼 수 있는 거울처럼 단면만 보이지 않는 하늘...
참으로 알 수 없는 공간...
나 자신을 가끔 하늘에 올려봅니다
아니 그려 봅니다
하얀 구름과 함께...만들기 작업...
파란 하늘을 바라보며 나를 만들어 가는 순간은 행복해요
손으로 만지지 못하지만 상상의 눈으로 파란 하늘위에 나를 만들어 보는 시간...
오늘 하루도 자신 만의 모양을 만들어 보는 시간이 되시기를...
늦었지요?...
늘 감사합니다. 작은산토끼님, 풍요로운 가을 누리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한날, 기쁨의 시간들 되소서.
하늘은 보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높다...넓다...파랗다...하얗다...
그런거 말고...마음이 시원해져요
그리고 마음이 넓어져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가을을 자주 보려구해요
이처럼 가을하늘이 멋진것은 우리들의 얼굴에
미소를 가득히 주고싶은 그분의 배려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오늘도 가을하늘처럼 맑고 쾌창하시길...*^_^*
*^_^*
감사합니다. 피플님, 은혜롭고 복된 날 되시길 간구합니다.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반갑습니다. 날개달기님,기쁘고 알찬 시간들 되시길 간구합니다.
하늘이 정말 말고 곱습니다..

고운 시간 되시길~
감사합니다. 리즈님, 평안한밤 되시길..
요즘 그 하늘
자꾸만 바라봐서
눈물로 얼룩이 져서 시퍼렇게 멍든거에요.

왜냐구요?
이 좋은 날
산에도 못가고
내년 봄에나 기대해야 하니까
심술이 났다는 거지요,,뭐.
왜 내년 봄까지, 아프신가요, 다치셨나요. 궁금
아프시다면 빨리 쾌차 하시길 간구 합니다.
언제 봐도 님의 사진은 예술입니다 ^^*
고운 발걸음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계속 아름다운 사진 올리시어 방문님들께 행복을 전하시길 바라옵니다...
과찬의 말씀 송구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평안한밤 되소서.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역시 좋은 사진이 많이 있네요.
스크랩 해갑니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눈내리는마을님, 좋은밤 되십시요
  • 장미꽃
  • 2005.10.2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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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게시물 감사합니다 스크랩 해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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