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떠도는 자 | 좋은글과 시
요한 2005.10.21 00:02
정 프란치스코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수고하세요.   ~~ *^ ^* ~~
프란치스코 형제님 귀한 발걸음 감사합니다.
은혜로운밤 되시고 기쁨충만 하소서.
하루를 마무리 하면서 바라 보는 나무...정말 멋지다
초록이 풍성하게 덮여 있는 나무...역시 최고...
노랗게 물들여진 나무도 멋지다...
나무를 바라 보기 위해 고개를 뒤로 해야만이 볼 수 있게 키가 큰 나무...
나의 꿈도... 나의 사랑도...
더 높아만 가기를...
아니 더 멀리 가기를...
그래야 나는 계속 쫒아 갈 수 있어서...행복하다
멋진 사진 속에 살아있는 나무...너무 좋아요
언제나 미소 가득한 모습을 느낍니다
행복하소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작은산토끼님, 풀향기 가득한 빗방울 돋는 새벽입니다.
오늘 하루도 기쁨중에 하시는 모든일들 이루시길 간구합니다.
어제는 파란 하늘
오늘은 고목이 되어가는 裸狀.
인생의 여정을 스토리로 보는 것 같아 숙연해 집니다
건강하시고
좋은 나날 되세요.
창밖에 비내리는걸 보고 있습니다. 비는 비대로 운치가 있네요
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기쁜날 되소서.
역시~^^
먼산~ 보고있습니다. 좋은날 되소서
너무 아름답네요.......제방에도 옮겨   나무아래 편히 기대어 쉬고 싶어지네요
감사합니다. kukhwa님, 평안한 하루 되소서
너무 아름다운 가을 풍경 잘 담고 갑니다
이제 아름다운 가을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내일은 기온이 뚝 떨어진다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염려의 말씀 감사합니다.님께서도 평안하시고 좋은시간 되소서.
떠도는 자에게 아름다움이란
無慾의 마음만 있다는 것
점점 물들어가고
한잎 두잎 떨어져 쌓여가는 낙엽
빈손으로 돌아가야함을 다시 묵상합니다.

가을비 내리는 날..
따뜻한 밤 되십시요.
_맑은 돌_님,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빈손, 동감입니다. 은혜로운밤 되시길
Thank you.
감사합니다. Nang Wall님,좋은날 되세요
요한 형제님, 즐겁고 행복하세요, ~~~
감사합니다. 눈내리는마을님. 은헤롭고 복된 날 되세요
요한님 언제나 건강하세요 떠도는자..마음속 깊이 와 닿네요 잘 보앗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기쁨중에 모든일 순탄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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