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가을 햇볕에 / 김남조 | 좋은글과 시
요한 2005.10.26 05:25
예쁜 가을 사진 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selmer님.가을 햇살처럼 따사로운 하루 되십시요
기다리다 잠이 들었는데...
반가운 사진과 시...
습관처럼 되어버린 것이 실이 뚝 끊어져 버린 연처럼...
잠시 방황하게 하는 순간이었는데...
지는 해를 안고 누워서였나요?
기다리다 낙엽이 되어 버려서...
새벽이 밝아 오는 지금 볼 수 있어 감사해요
잠시 걱정+...
이젠 안심+...
가을 햇볕에 느껴지는 것 중에 보고싶은 너를 밤하늘이 되었네라는 부분이 가슴에 남아요
한 그루 나무의 모습이 여러각도에서 바라보니 맛이 다르게 다가옵니다
오늘 살아가는 동안에도 자신을 낮추어서 바라보는 각도를 변하여서 바라보는 시간이 되기를...
익어가는 가을에 아름다운 가을이 기억되기를...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피곤했던지 그냥 잠이들었네요.
작은산토끼님의 좋으신 말씀들 항상 감사드립니다.
가을산도 가을 들판도 저마다의 가을빛을 보여 주네요.
요즘 이 가을빛에 취하여 행복합니다,
님께서도 풍요로운 가을 누리시고 항상 복된날 되소서.
가을이네요. 사진보며 예전에 허브농장 가는 길하고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런 길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걷고 싶어지는군요.

사진, 글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샬라-정원님,
사진속 풍경은 오대산입구에서
진고개 넘어가서 주문진 방향으로
가다가 찍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고 즐거운날 되소서.
아이고.. 그리운 풍경입니다
감따는 총각?? ㅎㅎ
뭐랄까..제가 사는 태평양 건너편에서는 절대로 맛볼 수 없는
물씬한 고향의 가을내음

요한님 사진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갑니다
니시아적님,좋게 보아 주시니 저도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들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어느덧 가을 드녘이 텅 비어가네요. 감도, 밤도 누렇게 익었던 황금물결도.....이젠 울긋불긋 단풍으로 물들어가는 산야를 바라봅니다.
네 계절은 지난 시간들을 일깨우며 지나갑니다.
늘 행복하시고 오늘도 좋은일만 있으시길 간구합니다.
가지 끝에 남아있는 감하나....

할머니댁 앞에 있던 감나무와..
그감을 따서 박스에 담아 ...
홍시해먹으라고 갔다 주셨던 할머니 생각이 나네요...
이제는 안계셔서...
감은 까치차지가 되었겠지요....^^

정말 가을이네요...^^
음악도...^^*
데레사님. 감나무에 대한 추억은 모두들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님께서도 풍요로운 가을 누리시고 기쁨의 시간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풍성한 가을
요즘은 조금 바쁜 가을이지요?
제 고향에도 감나무가 있는데
이제 돌봐줄 사람이 없네요
붉게 익은 감
산새들이 양식으로 쓰이겠지요

언제나 건강하시길 빕니다
감사하며...
좋은말씀 감사합니다.멍석바위님, 복된날 되소서.
우리집에오는기분입니다...경치좋구 공기좋은데서 살고파요~^*^좋은그림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한밤 되소서.
사진들이 가을을 한아름 안고 있습니다.
풍요로운 가을밤,평안 하소서
한 알의 붉은 감이 겨울을 나야할 새들에게
바라보는 이들의 마음에 희망을 안겨줍니다,
은혜로우시기를 빕니다.
님께서도 풍요로운 가을 누리시고 좋은날 되소서.
감을 다 따고서도
까치밥을 남겨두었던 우리네 어른들의 삶!
삶에 쪼들려도
남아있던 여유가 그리운 때 입니다.
정감있는 블로그에서
마음 쉬고 갑니다.
산사의 바람소리님, 좋으신 말씀 동감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 하소서
너무좋아 가저갑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좋은글과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