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성전 제대 꽃꽂이 (95)

제대꽃 /연중 제31주일 | 성전 제대 꽃꽂이
요한 2005.10.30 00:01
제대의 꽃이 너무 아름답네요. 오늘 저희 성당에도 꽃이 참 아름다웠는데.... 예전에 매주 꽃 봉헌자로 활동할때가 생각아나내요.. 저앞에서 기도하면 더 잘될듯합니다.. 요한님 행복한 주일보내세요. ^^*
감사드립니다.하늘바다님,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열심하시네요. 항상 기쁨중에 알찬시간들 되소서.
저는 토욜에 제대청소 봉사를 합니다. 청소때마다 제대꽃을 보면 요한님의 이 코너가 생각나서 혼자 웃곤 하죠... "흐뭇할 기꺼움"이라는 것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최고의 기쁨인것 같습니다.
ㅎㅎ 산그림님, 평안한밤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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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제대의 꽃이 어쩜 그리 아름 다울까요...
     편안한 밤 되십시요.          
답글 늦어 죄송합니다.힝시 좋은일만 있으소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저도 전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과 작지만 저를 봉헌하는 맘으로 제대꽃을 합니다 . 도움 받을 수 있게 해주심 감사드립니다 늘 평안하시길..
복되신 일입니다. 주님께 봉헌된 님의 손길이 있어 제단이 더욱 향기롭습니다.
님의 가정에도 은총과 평화가 차고 넘치리라 믿습니다. 기쁨충만 하소서.
안녕하세요
스크렙 해갑니다.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평안한밤 되소서.

은혜로운 제단입니다~^*^
은혜로운날 되소서
델꼬 갑니다..^^
그새 한주가 지나가 버렸군요.. 늘상 형제님의 소식 접해 들으며 새롭게 마음의 양식을 쌓아가고 있답니다..   제겐 고마운일이지요.사람이 살다 보면 신앙 생활에도 나태해질때가 있는데 제가 그시기 였었던것 같습니다만 요즘은 형제님의 열정적인 믿음 덕분으로 다시 힘내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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