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따스한 웃음을 / 이해인 | 좋은글과 시
요한 2005.11.01 00:00
이렇게 고운 자연을 사랑하는 자는 웃음도 따쓰하다
보이는 웃음이라기 보다는 전하는 웃음안에서...
사랑의 소리까지 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
주님...늘 사랑하는 마음 변치 않게 하소서
서로가 아껴주는 그런 사랑을 베풀며 살아가게 하소서
따뜻한 가슴으로 따뜻한 웃음을 짓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작은산토끼님,
동감입니다. 저도 그렇게 살기를 원합니다
님께서도 따스한 하루 되소서.
찍히는 자연도 주인을 잘만나야......자태가 빛납니다^^*
과찬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좋은밤 되소서

보이는 풍경이 평화롭습니다. 누워서 하늘을 바라보고 싶을 만큼..

11월 한달도 은혜로움과 감사함으로 넉넉하게 채우시기를 빌고 갑니다()
_맑은 돌_님,늘 감사드립니다.
님께서도 은혜로운밤 되시고
기쁨 충만한 새날 맞으소서.
항상 아름다운 모습만 간직하시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좋은일만 있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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