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젊음은 마음의 상태이지 나이의 문제가 아님을 명심하십시요. | 좋은글과 시
요한 2005.11.01 00:32
너무나 예쁜 가을이네요.
주렁주렁 열린 감나무도 한국의 가을을 그리워하게 만드네요.
한국의 가을이 너무 그리워 눈물 날 것 같은 월요일 아침입니다.
반갑습니다.고향을 떠나 계시는가 봅니다.
어디서든지 사랑이신 주님께서 주시는
평화와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복된날 되소서.
요한님~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그간 잘 지내셨지요?
한주간 동안에 좋은 사진 많이 하셨네요. 늘 건강하시고 좋은밤 되세요
네, 덕분에 잘 지냅니다. 님께서도 좋은일만 있으소서
11월 1일..시작하는 오늘...
늘 변해 가는 자연을 보면 나의 변화도 느낍니다
감나무는 잎이 다 떨어진 뒤에 감만이 주렁주렁 달려있는 모습...
자신만이 가지고 있을 열매...
가을이 가는 지금...나에게는 어떤 열매를...
감나무처럼 많은 열매를 맺어 보고 싶은데...
남아있는 두 달을 후회하지 않는 시간이 되기를...
생각해 봅니다
멋진 사진에 늘 감동...
감사해요
고맙습니다. 작은산토끼님,
새로운 한달도 은총속에
하시는일 모두 이루시고
기쁨가득한 시간들 되소서
우연히 왔다가 담아갑니다...^^
반갑습니다. jin님 좋은날 되소서
아름다운 풍경과 정겨운 글...... 잔잔히 흐르는 감미로운 음악.......
제 마음에 담아갑니다.
초겨울 시작인 11월 1일이네요..
웬지 스산함이 느껴지는듯!!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고맙습니다. 하늘바다님,은혜롭고 기쁨가득한 하루 되소서.
실패하지 않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실패해도 좌절하지 않는것이 중요하다..
귀한 말씀과 아름다운 영상..
이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힘입니다..
11월도..행복하십시오..
고맙습니다
들꽃님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오늘은 국립박물관 구경을 다녀 왔습니다.
혼잡해서 사람구경도 함께 했습니다.
님께서도 늘 행복하사고 즐거운날 되소서
귀한 말씀이 있는 풍경을 잘 감상하고 얻어 갑니다.
오늘도 주님 은총 가운데 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인돌님 좋은날 되소서.
좋은 글, 조은 그림   스크랩 해갑니다.
감사합니다.
보리수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진솔님, 반갑습니다.좋은날 되세요.
스크랩 해가셔도 됩니다.
사진과 글 모두 멋지네요 환절기 감기조심 하세요
감사합니다. 체력왕님, 평안한밤 되세요
깨닫고 갑니다
자식에게 들려주고픈 글입니다  
며칠후.....글로 베껴 가겠습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은혜로운밤 되세요
오늘 더욱 마음에 와닿는
글   그리고 평화로운 풍경들에 머물러 봅니다.
행복한 가을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진향님, 항상 행복하시고 평안한밤 되소서
너무나 가슴에 와 닿는 글이기에 훔쳐갑니다 이 무례함을   용서하십시요~!   꾸뻑~!!
감사합니다. 언제든지 가져가셔도 됩니다. 제가 고맙지요
늘 은총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지나다 들렸는대 마음에 평안을 담아갑니다 그리고 가지고 가고싶어요?
고운 발걸음 감사합니다. 가져 가셔도 됩니다. 고운날 되소서
가슴이 시리네요~
이곳에 오는 사람들은 다 똑 같은 마음 인 것 같습니다.
넘 좋고 아름다워 저도 좀 퍼 가옵니다.
용서하시옵고, 늘 주님앞에 행복하시길요^*^
너무나 아름다워 가저갑니다. 허락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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