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추억이라는 말에서는 / 이향아 | 좋은글과 시
요한 2005.11.03 05:16
가을 풍경/ 시리도록 아름답네요. 애잔한 느낌을 주는군요.
고운 발걸음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가을빛 보다 아름다운날 되소서
키가 큰 나무...
가지가 많이 달려 있어 사랑도 주렁 주렁...
보는 자마다 주님의 사랑을 느끼게 합니다
추억을 느끼며 나무를 바라 보는 자여
늘 그렇게 그 자리를 지키며 살아가기를...
다르게 다가오는 계절이지만...
늘 느낌은 같은 것...
그게 추억이지 않을까...
지금 이렇게 있는 지금도 한 추억으로 남기게 되니...
난 행복하여라
잊지 못할 추억이 생겼으니...
이슬을 먹는 자여
늘 순수한 모습으로 남기를...
이 아침에 만날 수 있는 순간이 참 감사합니다
멋진글, 감사드립니다 포근한 가을 아침입니다.
오늘도 주님을 찬미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작은산토끼님께서도 기쁜날, 은혜로운날 되소서
감나무의 가지에 감하나.....
제게 있어 가장소중한게 ....딱하나 ...무엇일까??..... 묵상합니다
찡한 이슬같은 ..... 추억이...삶도 아름답게 할수있습니다 ^^*
좋은글에 반하여....사진에 반하여....... 다녀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내게 소중한 딱하나.. 詩語같습니다.
라사님께서도 고운날, 좋은일만 있으소서.
으흠..... 사진 솜씨가 완전 프로수준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과찬의 말씀 감사합니다.
하시는일 모두 이루시고
즐거운 하루 되소서.
감나무 가지끝에 덜렁 하나남은 감하나
까치 밥이겟지요,,
가을은 깊어 기울어 가고 있습니다.
평안함 속에서 여유로움이 함께 하는
행복한 11월 되시드래요,,,,^^*
감사합니다. 하늘다리님,
풍요로로운 가을 누리시고
평안한밤 되시드래요.
사진이 꼭 그림같이 예쁘군요....
가을의 정취를 듬뿍 느끼고 날아갑니다.
좋은 밤 되시길...
부산갈매기님, 감사합니다. 평안한밤 되소서.

매달린 감 한알~ 희망도 담기고 비워야함도 보여주는데요.. 은혜로운 하루 되십시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복된날 되소서
잠간 시간이나서 둘러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님께서도 즐거운 주말 멋진추억 많이 만드세요
한주가 시작되는 이아침에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영상과 음악이
마음을 고요하게 하는군요
국화차 한잔이 필요할 듯 싶네요 *^^*
요한님     차 한잔의 여유 있으시죠?
바쁜생활 속에서 여유로움을 낚는 한주 되세요
고맙습니다. 항상 기쁨중에 좋은시간들 되소서.
  • 소운
  • 2005.11.07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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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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