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곤충,양서류,파충류 (128)

멋쟁이나비 [오늘 / 정채봉 ] | 곤충,양서류,파충류
요한 2005.11.06 04:39
아름다워요. 음악도 ....
이른 새벽입니다.
오늘도 축복된 하루, 감사가 넘치시기를...
가을비가 내리는 주일 새벽입니다.
감사의 기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님께서도 은혜롭고 복된날 되소서,
나비의 날개모양이 특이하다
많은 날개짓을하여 가장자리가 찢여져 있는 것 처럼 보인다
둥근 곡선으로 되어 있는 나비도 있고 찢겨나간 것처럼 생긴 나비...
우리의 삶이 순탄하기만 한 자는 둥근 곡선...
그렇지 못한 자는 찢어진 날개...
오늘이라는 단어를 즐겨 쓴다
내일이라는 것보다 오늘이 중요하다라고 생각하기에...
지금도 중요하다
이 순간도...
언제나 지금 열심히 살아간다면 늘 열심히 살고 있는 것...
오늘 주일입니다
주 안에서 승리하는 하루가 되소서
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작은산토끼 님,
비내리는 주일 새벽도   운치가 있네요.
오늘 하루도 은혜로운날 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사랑가득한 주일 되소서
아름다운 사진, 음악,
오늘을 소중히 여기는 글을 만남이
오늘의 은총입니다.
은헤로운 주일 되시고
행복하세요
귀하신 발걸음 감사드립니다.
풍요로운 가을 누리시고
은혜 가득한 주일 되소서.
요한님.. 소중한 오늘 행복하세요~^^
답글이 늦엇네요. 님께서도 즐거운 주일 되세요.
사람은 언제나 자기자신에 충실하며
현제의 삶에   충실하며
과거보다 앞으로 미래를 보며
충실하기를
그러다 보면 내가 추구하는것을 얻을수 있죠....
그 진리는 값지다는것을요.....
백합님,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평안한밤 되세요
사진은 사진대로,
음악은 음악대로,
글은 글대로..

좋은 날 되십시오.
키작은 나무님, 발걸음 감사드립니다. 평안한밤 되세요
평안하시지요?
지난 주간엔 좀 바빴습니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아름다운 내일을 위해
주님께서 주신 오늘을 아름답게 사셨지요?
저도 그렇게 살았습니다

날마다 은혜 안에 머무시길 빕니다...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많이 빠쁘셨나 봅니다.
저는 염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건강 조심 하시고 늘 기쁨충만 하시어 복된 날 되소서.
목적이 아니고 여행이 되어야 하는 삶~
꼭 치러야 하는 여행
그 여행은 즐거워야 겠지요

산사의 풍경 소리 곧 울릴것 같은데요~!
은혜로운 한 주간 되십시요.
감사합니다.님께서도 곱고 아름다운 여행이 되시길 빕니다.
작은주홍부전나비 그리고 네발나비 가운데 있는놈은 모르겠어요.....? 네발나비는 성충으로서 겨울을 나고 이듬해 제일먼저 날라 다닙니다.
저도 이름은 잘모르고요 위의 작은나비와. 거의 같의 크기이고
날개가 너널너덜하게 다 찢어져 있었습니다. 성충으로 겨울을 나는
나비도 있었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산사의 풍경사진
100% 마음에 듭니다

음악도...감사드리구요~^^*
좋게 보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평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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