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농부가 콩을 심을 때 세알씩 심는다.왜 그러는 줄 아느냐? / 정채봉 바람의 기별 中 | 좋은글과 시
요한 2005.11.09 00:03
좋은 이야기...
늘 깨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잊고 있었던 것을 알게 해주시니...
지금 꾸벅 인사...졸리는 눈을 비비면서 글을 보며... 음악을 들으며...
늘 듣는 이야기, 누구나 잘 아는 이야기지만,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나 나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다시 마음을 다잡아 오늘 하루를 시작합니다.
님께 늘 감사합니다. 즐거운날 되소서.
내어줄때......채워주시는 .....그 진리가... 제 어리석음에서 잊습니다
나눔의삶을 ......묵상해보는 아침을 열어봅니다
감사합니다^^*
좋으신 말씀 감사드립니다,
기쁨 가득한 오늘 되소서,
부자의 대화가 참 아름답습니다 ,...**^^**
다인님, 좋은날 되세요.
사람냄새에 흠뻑 젖다 갑니다 요한님 좋은 주말 되시고 출사가서 좋은 작품도 건져 오세요   자주 올께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좋은일만 있으소서
하나는 공중의 새들 몫이다!
또하나는 땅 속의 벌레들 몫이다!
부모님의 마음은 잔잔히 흐르는 깊은 강물처럼
자식들를 양육하시지만 나이가들면
이해가 되겠지요!!
감사합니다. 늘 건강과 은총이 함께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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