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흰구름 - 천상병 | 좋은글과 시
요한 2005.11.10 00:04
파란 하늘에 유화물감으로 덧칠한 하늘이네
내일이 올꺼라는 기대 속에서 이밤을 청합니다
다시 보지 못할 것 같은 이 자연을 너무 사랑합니다
한 조각 구름도...
한 조각 풀잎도...
한 조각   한 조각 떨어집니다
추운 날 더 가까이 모여있으면 좋은데...
자꾸만 떨어집니다
구름은 늘 같으나...하늘은 계절마다 다르게 보여요
하루를 마치고 돌아와 조용한 음악소리에 마음도 편안함을...느낍니다
늘 감사합니다
이런 시간이 나에게 주어지니 영광입니다
11월이 다 가기전에 겨울을 준비해야겠어요
따뜻한 사랑으로 하나가 되게 하는 그런 겨울이 왔으면 좋겠어요
작은산토끼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사랑이 넘치는 분 이시니
다가온 겨울도 분명 따사로운
희망의 계절이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은혜롭고 복된날 되소서.
오늘이 내일이 되는건 분명 오늘을 감사할 이유가 되죠~
요한님, 고운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산그림님, 오늘도 좋은일만 있으소서.
요한님..

먼저 올려주셨던 꽃무릇과 상사화에 대한 정리로 인해
이젠 두 이름을 바꿔쓰지 않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사진들을 보면서 그간 늘 품고있던 물음표가 다시 고개를 드네요
저는 갈대와 억새를 구분하지 못하는데 혹시 요한님 소장하신 작품중에
갈대와 억새를 뚜렷하게 구분지을 수 있는 자료들이 있으시면 보고싶습니다.
이런 부탁 드려도 괜찮을까요..

인터넷 검색으로 만나는 사진들을 보면 사진 찍은이는 작품의 주제가
갈대라고 해놓은 사진에 관람자들은 저건 억새지 갈대가 아니라는 리플도 보여서
여간 혼란스러운게 아니었습니다.
찿아보고 올려 드리겠습니다. 기쁨중에 알찬시간 되소서,
바람이 느껴집니다.
갈대를 흔드는 바람이...
이 사진은 분명 갈대지요? 억새는 아닌걸로 알고 있는데...
생각이 많은..님 오늘은 봄날씨 같이 포근 합니다.
사진은 억새입니다. 내일은 억새와 갈대 사진을 같이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날 되세요.
억새풀... 가을을 만끽하고 갑니다..
왠지 쓸쓸해 지는걸요..
데이지님, 풍요로운 가을 되시고
항상 행복하시고 평안한밤 되세요.
유유히 흐르는 구름과 억새....
바람에 흔들리는 억새...
잘보고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
오전에 님의 멋진사진과 글, 음악 잘 보고 왔습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평안한밤 되세요
님의 고마운 마음
감상 잘 했습니다.
언제나 평안한 웃음을 주시는것
같아 행복해 집니다.
풍요로운 늦가을 정취에
흠뻑
젖어 봅니다.
고운 밤 되세요.^^
꽃향기님의 격려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님께서도 은혜롭고 고운밤 되소서.
억새의 모습과 글 담아가겠습니다~^^
따뜻한 하루 되세요~^^*
나비님께서도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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