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식물,초목본,수생식물 (729)

국화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 도종환 ] | 식물,초목본,수생식물
요한 2005.11.18 00:03
모든 꽃이 장미일 필요은 없습니다
그래요 들꽃도 얼마나 예쁘고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고 하잖아요
한번 사람들의 모습들을 보세요
어쩜 하나 같이 다 다르잖아요
그것은 하나님의 오묘하신 솜씨죠
비록 못난 나일지라도 주님은 나를 귀하게 여기심을 감사하자구요
요한님! 감사합니다        
꾸뻑~~~~~ (^.~)
새벽공기가 겨율을 확실이 예고 합니다.
새롭게 주어진 오늘도 감사의 기도로 시작합니다.
님께서도 주님 안에서 평화롭기를 빕니다.
마지막 사진을 또 보고 다시 보고 있다
네모안에 가득 채워 있는 작은 꽃이 모두가 한 방향을 향한 모습...
따사로운 햇살을 향한 모습...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에 바라보아야 하는 곳...어디인가?
그곳을 향하는 마음이 늘 승리하길...
오늘도 감사해요
이 시간 기다려지니...나의 닫혀 있는 영혼을 깨우는 순간입니다
기다립니다
언제나...

편히 쉬소서...
늘 좋으신 말씀 감사합니다.
주님 향해 가시는 길..
항상 기쁨 충만 하시어
고우신 그 발걸음마다
님의 향기 가득 하소서.
감사합니다
인간이 가장 아름다운 꽃이라 표현한 도종환님의 글이 너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인간 모두가 아름다운 꽃이란 생각을 하면서 산다면
이 세상은 악함과 찌듬과 고통과 아픔과 그 모든 좋지 않은 것들이 사라지게 되고
기쁨과 평안과 행복한 삶을 소유하며 살수 있을텐데...
이곳에 머무는 우리들 부터 꽃과 같이 아름다운 생각과 마음으로 살아봅시다!
우리들을 통하여 우리 주변이 변하여 지고, 이웃들이 변할 수 있도록........
풍경과 글이 넘 좋아 감사함으로 담아가겠습니다.
편안함과 평안함이 있는 복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아침향기님,좋으신 말씀에 동감합니다
항상 행복 하시고 기쁨 가득한 은총의 시간들 되소서.
아름다운 가을꽃 보며
행복한 아침을 열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 가득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좋은날 되소서.
요한님 안녕하세요~
이른 아침에 님의 고운 자취따라 왔습니다
가끔 와 보지만...너무 좋은 사진들...부럽습니다.

조용한 새벽을 흐르는 음악...도종환님의 좋은 글...좋은 작품...즐감하였습니다.
내내 건강하십시요
격려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기쁨중에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빕니다.
꽃이나 사람이나
제각기 가지고 있는 향도 색깔도 다르조
좋은것만 원하는 것만 가질 수 없고 양면성을 부여한건
공평한 신의 마음이조
네, 공감합니다. 여명의 비밀님
새롭게 주어진 오늘 복된날 되소서.
어떤 꽃이든 아름답지 않은 꽃이 없듯
모든 사람들이 제각각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저도 더 아름다운 꽃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죠..
요한님도요..모두 홧팅!^^
좋으신 말씀 감사드립니다. _MeLon_ 님,
내딛는 발걸음마다 향기로운 하루 되소서.
좋은글을 읽으며....연신 옳다 옳다 하면서.....
꽃사진의 색깔에 ......   수채화색깔로...... 그생각만 하며.....보았습니다 이긍...
좋은 색깔의 영감을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
감사합니다. 리사님, 좋은작품 많이하시고 은혜로운날 되소서.
김춘수님의 꽃이라는 시가 생각 납니다.

우리모두가
모두에게 꽃이 되어주고
향기가 되어주면
행복한 세상이 될텐데...

행복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샬롬.
동감입니다. 심촌님, 오늘 하루도 복된날 되세요
찬 서리 견디며 시들어가는 꽃잎들도 아름답군요.
오월의 장미만이 예쁜 꽃은 아니죠.
계절의 바뀜과 함께
각기 제모습을 달리 드러내는 모든 꽃들이
아름답습니다.

캐논 변주곡...
참 좋아하는 곡인데
음악과 함께 잘 보고갑니다.
좋게 보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찬바람에 감기 조심 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는 하루 되소서.
정말.. 그런데요.
모든 꽃이 장미일 필요는 없지요.

서로 다른 다양성속에 일치를 추구하는 것..

화려함은 화려함대로
부족한것은 부족한대로..
서로 어깨동무하는 아름다움을 만나는 이곳..

좋은 하루 되십시요.
늘 좋으신 말씀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고운날 되소서.
사람들은 제 나름의 색깔을 가지고
제 나름의 향을 가지고
마음의 꽃 하나씩 가꾸어 갈 수 있다면
이 세상은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독소 같이 피어나는 악한 마음에
예쁜 꽃 하나 있다면 결코 그런 마음
먹지 않을텐데
난 내 나름의 꽃 하나를 피워 보렵니다
그 누구도 알아 주지 않아도 나만의 꽃 하나를
키 작은 난 하나,
비록 꽃을 피우지 못하더라도
감사합나다. 나영이님. 항상 행복하시고
기쁨가득한 시간들 되시길 간구합니다.
정말 좋은시라 생각 됩니다.저는 잡초라 생각하며 살았는데....
겉에 입혀진 모양은 언제라도 변할 수 있는것,
사람들은   모든 사물을 판단함에   편견을 앞세워 자기 기준을 만들어 갑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즐거운 시간들 되소서
좋은글
좋은사진
담아갑니다
행복하고
즐건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좋은날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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