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식물,초목본,수생식물 (729)

술패랭이 [멀리 가는 향기 / 정채봉] | 식물,초목본,수생식물
요한 2005.11.22 00:11
들리는 소리가 가슴에 박혀 듭니다
파도소리...갈매기소리...피아노소리...
직사각형안에 숨어 있는 꽃...
너무 화사하다
아름답다
자기만의 색으로...
자기만의 향기를 품고 있어...
느끼고 갑니다
황홀한 순간입니다
피곤한 몸을 편안함으로 이끄네요
맑은 소리는 맑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자만이 들을 수 있다...
맞다
맑은 소리...투명한 소리...들리는지...나의 귀에...
조용히 들으며...맑아지기를 ...
늘 좋으신 말씀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맑고 고운날 되소서
요한님,늘 멋진 사진과 음악 감사합니다.
평화를 얻어갑니다. 오늘도 좋은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기쁨중에 알찬 시간들 되소서.
보는 이의 마음이 청정 해야만
제대로 깃드는 향기..
오늘도 그 청정한 마음으로
향기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과한 말씀 송구합니다. 언제나 님의 향기에 감사드립니다. 좋은날 되소서.
저도 좋은 향기 담아갑니다. 행복하소서.
감사합니다. 향기로운 하루 되소서.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식물,초목본,수생식물'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