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자유게시판 (96)

초가지붕 갈아 이는 날 | 자유게시판
요한 2005.11.24 00:05
굼뱅이 처음 봅니다. 늘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좋은밤 되세요
시몬님,답글이 늦었습니다 오늘 아침은 좀 바빳습니다.
겨울답지 않게 포근합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날 되세요
저 굼뱅이 비싸요. 뭐 간 나쁜 사람들은 그냥 저 굼뱅이를 날로도 막 먹는데요.
볶아서 먹는다고 하드만.....
초가지붕을 다시 하면 위에 있는 것 걷어내면 그것 아주 좋은 거름이지요.
좋은 사진 갑사합니다.
그렇군요 어쩐지 모아가는 분들이 많았어요
좋은말씀 감시드립니다.오늘도 고운날 되세요
까치가 너무 반갑습니다
오늘은 좋은 소식이 있을라나?
이곳엔 까마귀가 까치를 대신한답니다
아직도 초가지붕이 많은가요?
이곳이 어딘지요/
궁금한게 많아서... 먹고 싶은것도 많답니다 ㅎㅎㅎ
여기는 까마귀가 귀합니다. 까치는 어딜가나 흔하죠
여기는 민속촌이라 초가집에 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안개낀새벽님, 항상 행복하시고 맑고 고운날 되세요
꼭 저의 방에 한번 들러주십시요
부탁입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굼뱅이 오랜만에 봅니다. 사라져 가는 풍경들..
요한님, 가져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날 되소서.
吉길鳥조 까치 행복을 안고 새벽을 열었습니다.
고향 생각이 물신 나는 지붕 이는 모습 감동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게 보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은혜로운날 되소서.
즐거운 동요를 들으며
어릴 적 이엉 엮는 날
마당 가득 널부러진
노란 햇볏짚 위로 내려 쏟아지던
늦가을 햇살이 생각납니다.
세실님,상상만 하여도 평화로운 풍경입니다.
오늘 하루도 기쁨가득 하시고 고운날 되소서.
요한님,귀한 풍경을 담으셨네요.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소서.
까치를 보니 반가운 소식이 있을것 같아
마음 설레입니다.
아름다운 풍경 담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사과님,좋게 보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기쁨중에 알찬 시간들 되세요
아웅~까치랑 초가지붕...ㅎㅎ
향수를 느끼기에 충분하네요..
어릴적 까치가 울면 정말 반가운 소식이 오곤 했었는데..

요즘에도 추수 끝나면 지붕 다시 해얹는 곳이 있으려나요..?
그립습니다 그 모습이..^^*

기쁨 가득 안고 갑니다.
잘은 모르지만 요즘은 초가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이슬님, 항상 행복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멋집니다....^^
생동감이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고운날 되소서
ㅎㅎ굼뱅이...어려서 기겁했던기억이 있어요..
내 어린시절 아버지 께서 이응을 역으시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담장이며 지붕이며..겨울 채비를 하셨던....
지붕얹는 날은 제겐 잔치날이었습니다..
그날은 맛난것이 참 많았으니까...
요즘 고향엔 초가지붕은 눈씻고 찾아도 없습니다..
그립군요,,,
잠시 추억에 젖어 갑니다
묵향님,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평안하시길 빕니다.
괜찮아요..하는 이 곡 듣고 있으려니
힘이 쏟네요...
굼벵이..저 처음은 아닌데 오늘에야...자세히 봅니다..
늘 감상만 하다가..
글 남겨보네요..^^
좋은 오후 되시구요 ^^
(울 시댁에 가면...많이 볼 수 있는 풍경이라 정겹네요..)
정아님, 좋게 보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 남은 시간도 좋은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어린날 잃어버린
한편의 동화같은 세상속을
거닐다 행복한 꿈을 안고 돌아 갑니다.

오늘도 더 깊은 정으로 행복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샬롬.
좋으신 말씀 감사합니다. 항상 은혜롭고 기쁨중에 고운시간들 되소서.
뜸부기 사진이 필요한데
저는 서울 태생이라 ,,,
뜸부기 본적이 없는데
까치도 훌륭한데 어떨런지요?
고맙습니다
저도 뜸부기 사진은 없습니다
검색을 하시면 이미지도 있을겁니다.
제사진은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원본 그대로의 사용은 허용 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복된날 되소서.
우왓.. 대단하십니다.
사진 찍으실때 저런 시나리오 다 생각하시는지...
존경스럽습니다... ^^;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과찬의 말씀 송구합니다. 평안한밤 되소서.

요한님, 아주 귀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   모두 오랜만에 보는 마음 감회가 깊습니다. 특히 초가지붕이요.
좋게 보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평안한밤 되소서.
좋은 아침 입니다.
반가운 까치들의 인사..
오늘도 고운 날 행복 하소서...^^
고운 발걸음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기쁨가득 하소서.
음악따라 ~~ 고개끄덕이며 ...자판두드리며..댓글달며...
유쾌하게..   ..음악따라 인사하며..물러갑니다 ^^*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빕니다.

'자유게시판'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