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없을까 ... / 이정하 | 좋은글과 시
요한 2005.11.27 05:41
평화로운 풍경입니다. 즐거운 주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복되고 기쁨 가득한 주일 되세요
아름다운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언제나 예술성 높은 사진촬영 기술에 감탄합니다.
하얀능금님.과찬의 말씀 감사합니다.
기쁜주일, 곱고 아름답게 지내세요
사진이 환상적입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멋진주일 되세요
있다...
없을까?라는 답...작은 산토끼의 답...
지금 이 공간...
그냥 그렇게 느껴지네요
어젠 바쁜일...힘든일...
이제야 정리하고 잠시 왔다가 안개가 자욱한 모습인지...
알 수 없는 뿌연모습에 이곳도 안개 자욱한 아침...
주일이라 더 바쁘네요
네모난 사진 속에 물과 흙과 하늘이 늘 함께 하니 평화롭군요
이 공간이 없다면...
그런 안녕의 세계는 없을 것이라...
혼자만의 생각...
오늘 평안한 주일 되시길...
늘 멋진 자연속에 빠지게 하시니 늘 감사해요
가을이 다 가고 이젠 초 겨울?...
멋진 모습 늘 기대하면서...
행복하소서
감사합니다. 바쁘셨군요. 하시는일 순탄하게 모두 이루시길 빕니다.
은혜로운 주일 되시고 항시 기쁨충만 하소서.
감사합니다
새벽을 향하는 시간...
늘 피곤하지 않게...늘 강건하시길...
그래야 멋진 자연을 느낄 수 있으니...
잠시 호호...죄송...
늘 힘드실텐데...
편안한 밤 되시길...
글은 글대로 ....
사진은 사진대로......
예술을 이뤄가는 ......속삭임....^^*
감사합니다 은혜충만한 주일 되소서
갈대의 몸 짓에서
평화가 다가 옵니다
유유히 떠 있는 오리들에게서
일렁이는   물결처럼
잔잔한 감동이 전해집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좋게 보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즐거운 주일 되세요
조용한 아침의 시작 ...
잔잔한 변주곡
" 캐논" 넘 좋아요...
풍경, 양수리 인가요? ...
담아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
네, 양수리 맞습니다.
즐거운 주일 되시고
좋은추억 많이 만드세요
겨울의 한자락에
고즈녁한 자연의 모습이
너무 평화로워 보이는군요
감사합니다. 평안한밤 되세요
느즈막한 오후 우리 본당 내년 예산계획 문제로 회의하고 들어와 양수리 구경   음악과 함께 잘 듣고 갑니다
사목위원 이신가 봅니다. 내년에도 알찬 살림이 되시길 빕니다.
저곳에 가봐야겠다
사랑에 칼날에 아름답게 살해되는
그런 안녕의 세계가 있는지....
고운 발걸음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일만 있으소서.
좋군요. 이렇게 요한님께 왔군요.
한마리 철새처럼여... 그런데
왜 I LOVE YOU~~~
이가사만 제귀에 자꾸 들리는지 모르겠읍니다. 어쩌튼
좋은거죠." love" 이것 때문에 살아가죠. 모든이들이...
저 님의 작품에 빠져 감기걸려서 아쉬운 발걸음을 해야된다는 것 또한 삶이겠죠...   우리모두의 생활이고 모든이의 애환이라 생각해 봅니다. 잘보고 갑니다. 안녕히*^^*
답글이 늦었네요. 좋게 보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포근한 겨울, 사랑 가득한 겨울이 되시기를 빕니다.
음악도 좋고   그림도좋고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한밤 되소서.
멋집니다...눈길이 떨어지지 않아서 스크랩했어요..미워하지 않으실 꺼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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