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조류,포유류,어류 (43)

참새 [살아 있음의 특권 / 이정하] | 조류,포유류,어류
요한 2005.12.01 00:13
그 느낌에 감사하라,,,
새기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길~~~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오늘하루도 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참새가 가득 있는 사진...
오랜만에 본 모습...
12월이 왔다
오늘 첫날...
남아 있는 한달을 알차게 살아가기를...
많은 꿈에 살아가는 모습이 늘 느껴집니다
꿈을 키우는 자가 되기를...
세월, 벌써 12월이네요. 한해를 잘 마무리 하고
희망의 새해를 맞이하기를 원합니다.
작은산토끼님. 찬바람에 감기 조심하시고
하시는일 모두 이루시는 기쁜날 되소서.
네...감사합니다
요한님도 늘 건강 조심하시고 만사 형통하시길...
이순간에 살아 깨어 있음에 감사합니다.
요한님,연말 바쁜 일정에 건강 조심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고 좋은 시간들 되세요
시몬님,감사합니다. 겨울비가   내리는 새벽입니다.
오늘 하루도 하시는일 순탄하시고 좋은날 되소서,
오늘 아침
사진속 아름다운 정경을 보면서
살아있다는 조용한 환희를 느낍니다!!
고운 발걸음 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소서.
사진 속의 작은 생물들이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는군요.
늘 바라보면서도 무심히 지나치는 작고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듯...
좋은날님, 곱게 보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알찬 시간들 되소서.
살아있어서 넘 좋습니다.
자연을 사진에 담아주셔서 보는 즐거움 크고요.
행복한 12월 되세요.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맑고 고운날 되시고
하시는일 순탄하시길 빕니다.
요한님의 아름다운 세상에서 따 오는 행복을
늘 가슴에 품고 삽니다.

죽은것도 살아있게 만드시는 님의 묘기에
점점 심취되어가고 있나 봅니다.

늘 행복하시고 상상력이 더 높은 경지에 이르시기를 기도 합니다.
샬롬.
심촌님, 과찬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연말의 바쁜 일정에 건강 조심하시고
히시는일 기쁨중에 이루시길 빕니다
흔들리고 아프고 괴롭다면
아 지금살아 있음에 감사
행복을 담아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좋으신 말씀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맑고 고운날 되소서
겨울을 견디는 아품이 없다면
생명을 틔우는 봄이 특별할게 없을 겁니다.
아름다운 사진 잘 감상하고 감니다.
건강하시고, 좋은 사진 마니 마니 올려주세요...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감기 조심하시고
기쁨 가득한 나날 되소서.
겨울을 알리는 듯 잠시 우박이 내려오듯
살포시 들려준 요한님*^^*
님의 뜻깊은 방문에 몸둘바 모르겠나이다.
이렇게 빨리 겨울은 우리 곁으로 오고 있어요.
하지만 걱정 없어요~
왜냐고요*^^*
우리의 곁에는 항상 요한님이 함께 있으니까여!
요한님 좋아요... 저 하루종일 즐기고 갈렵니다.
요한님의 아름다운 마음을요*^^* "흐믓"   '방긋 방긋'(보이시나여 제웃음소리요)

천사님, 격려의 말씀에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포근한 겨울, 기쁨가득한 알찬 시간들 되시고,
희망과 사랑이 가득힌 겨울이 되시기를 빕니다.
참새 무리들이 옹기 종기 뫃여앉은 모습이 눈을
떼지못하게 합니다 아름다운 사진 잘 구경하고
갑니다
좋게 보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고운날 되소서
살아 있음을 감사하게 여길수 있는 삶의 여유를 ,,,,,
펌해 갑니다
조은 하루^^
바자울님, 반갑습니다, 좋은날 되세요
무슨 열매가
그렇게 선홍색으로 예쁜가요?
참새들은 얼마나 평화로와 보이는지...
버들강아지 같은 마음으로 머물다 갑니다
좋은 나날 되세요~~
죄송합니다. 이름은 저도 모릅니다.
늘 좋은 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은혜롭고 평안한 하루 되소서.
너무이뽀네요.. 열매속에도 참많은색을 느낄수있네요..
항상이뽄자료 고맙습니다...^^*
행복하셈..
감사힙니다. 늘 평안하시고 고운밤 되소서.
오래전에 티브이에서 두다리를 전혀 못쓰는
50을 넘긴 아저씨 이야기가 소개된적 있어요.
전남지역에 사시는 분인데 앞을 못보는
팔순의 아버지를 모시면서 오로지 두손을 이용해서
온갖 농사를 짖고
버려진땅도 개간해서 특용작물도 재배하고
땔감을 구하기 위해 야산에서 힘들게 나무를
주어다가 도끼로 장작을 만들면서 사는 모습을
본적 있어요.
그분의 얼굴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남을 원망하거나 절망하는 모습은
볼 수 없었어요.
살아 있기 때문에.....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그분은 이미 천국을 살고 계시네요.
멀쩡한 육신을 가지고도 감사할줄 모르며 교만에 빠져 사는
내 모습을 반성합니다. 오늘 하루도 맑고 고운날 되소서.
차분하면서도 참 따뜻한 감성을 지니신 분이실 것이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자주 들러서 님의 온기를 전수받아 가겠습니다.
추위에 감기 조심하세요.
과찬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웃음꽃 가득한 포근하고 복된 겨울이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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