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복을 내놓는 밭 / 정채봉 | 좋은글과 시
요한 2005.12.02 00:06
내 마음의 밭이 황폐 하지 않기를...
주님안에서 늘 승리하시길 빕니다.
격려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하시는일 순탄하시길 빕니다.
참 축복입니다. 이땅이..
그리고 님의 시선이..
좋으신 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찬바람에 건강 조심하시고 고운날 되소서.
호박...커다랗게 생긴 호박은 반을 쪼개어 속을 보니 텅 비어있다
호박씨는 있지만...
참 신기해요
너무 커서 무거울 것 같지만 내부에 공기가 있어 가벼워요
만약에 공기가 없다면 너무 무거워 들지 못할 것이다
자기만의 세계를   꾹꾹 눌러진 것처럼 채우기만 한다면...
들지 못한 호박이 되겠다
일년을 지내 오면서...
너무 알찬 날들로 채웠다면...
남은 한달을 좀 여유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무리하지 않게 마무리하는 그런 12월이 되시길...
작은 산토끼도 그렇게 하고 싶어요
새끼줄...볏짚으로 만든 줄이 만지고 싶군요
지푸라기냄새가 느껴지니...
멋진 순간 늘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남은 한달 , 여유 있는 시간,
좋은 생각입니다. 말씀대로 여유로운 날들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좋은 말씀 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가시는 걸음마다 향기 가득 하소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잔뜩 흐린 날...
이럴땐...더 환한 옷으로 입는다면...이상할까요?
언제나 미소 가득한 환한 모습으로 살아가시길...
이 아침에 좋은글과 고운사진 감사합니다.
빠쁜연말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날 되세요
고운 발걸음 감사드립니다
님께서도 늘 건강하시고
은혜롭고 기쁨 가득한 날 되소서,
요한님 안녕하세요
항상 .....차분하게 정돈된...가지런한 님의 방에는 훈훈함이 가득합니다
탐나는 사진들...사물을 바라보는 님의 눈...마음이 보입니다
누추한 곳 들러주심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추운날씨...감기조심하십시요
격려의 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 하시고 하시는일 기쁨중에
순탄하게 이루시길 기도 드립니다.
정채봉님의 좋은 글과 함께 어우러진
정감있는 사진...
참 좋군요.
매주와 호박.. 모이를 쪼아먹는 장닭들...
옛시골의 정겨운 풍경을 맛보고갑니다.
고운 발걸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기쁘고 복된날 되세요
고향에 온 듯
따사로움과 평화를
가슴가득 채우는 아침입니다
기쁨 가득한 날 되셔요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은혜롭고 고운날 되세요.
복이란 아름다운 마음의 그릇에만 담긴다는 말이 있습니다.

순박한 고향의 마음에
행복이 가득 담기기를 기도 합니다.
샬롬.
격려의 말씀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주님 안에서 은혜롭고 기쁨충만 하소서
요한님의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제가 아주 작아짐을 느낍니다.
추억에도 잠깁니다.
꿈을 꾸고 있음으로 착각하기도 합니다.
가슴이 훈훈해짐을 또한 느낍니다.
.
.
그래서 고맙습니다.

행복하시길~~
곱게 보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좋은말씀에 힘을 얻습니다.
님께서도 포근하고 따스한 겨울,
사랑 가득한 겨울, 되시길 빕니다
항상 좋은 사진 보게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맑고 고운날 되소서.
게을러서 좋을게 무어 있겠어요.
........그나마 지키지 못하고 없어져 버리는 것이
안타깝네요.
메주 한덩이가 너무 탐스럽게 열렸네요...ㅎㅎㅎ
저거 따다가 봄날에 장 담그면 맛이 그만일거 같습니다...^^*
고운 발걸음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날 되세요
귀한 교훈입니다.
말씀의 은혜도 부지런한 자에게 주시지 않을까요?
주안에서 평안하소서.
감사합니다 주님안에서 늘 강건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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