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작고 아름다운 / 이태수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5.12.03 00:02
지난날 부끄러움을 딛고 희망을 노래합니다.좋은날 되세요
동감입니다. 저의 부끄러움도 내어 놓습니다. 고운날 되소서.
12월이 촛불에 비치니 다른 달보다 참 행복한 달...
마지막이라는 단어가 늘 떠오르는 12월...
마지막이라는 순간이 있는 것은 시작이 있어서...
그 시작을 다시 한번 생각합니다
마지막이라는 순간을 너무 화려하지 않기를...
세상이 너무 요란하게 보내는 그 순간이 싫다
좀더 차분하게 보내는 그런 달이 되었으면...좋겠다
시작을 또 만나야하니까...
새로운 시작을 준비 하는달, 좋은 말씀입니다
님께서도 여유로운 한달 되시고 고운날 되소서.
올해.. 저는 대림환을 집에 준비 못했습니다
집안의 장식겸..... 하던....
장식으로 하던간에 ...대림환에 촛불을 켜면....마음에도 불하나 밝히는데....
그저 ..묵주알 굴리며....길을 오고가나.....기도하는 습관이 새로 들여버렸습니다 ^^*
제 집의 게시판에 종이로 대림환을 ..늦엇어도 해야할가봅니다
오늘도 년차친목회 무대 꾸며줘야하기애.....바블것 같습니다 ^^*
요한님도 ..좋은하루 되세요
눈이 온다하니..   ..사진보러 뛰어와야 하는것 아닌지요..
천천히 가자 하셨으니..... 넘어지지않도록 오갰습니다 ~~   ^^*
오늘 연차친목회를 하시는군요 빠쁘시겠네요
성모님의 전구로 은총 많이 받으시고
사랑가득한 겨울, 기쁨의 나날들 되소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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