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무엇이 보입니까 | 좋은글과 시
요한 2005.12.08 08:10
그렇군요.....
탐욕으로 칠해져도...
질투로 칠해져도....
우린..... 그렇게 ....자기밖에 볼수 없겠군요
좋은글에..하루를 묵상하며 열어준 요한님께 감사 드리며....
요한님~~ 해피데이~~ ^^
격려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맑고 고운날 되소서
내 마음속의 탐욕의 수은 을 벗겨 버리고
이웃을 먼저 돌아보는
행복한 유리같은 마음이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샬롬.
저도 함께 반성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기쁨 가득 하소서.
방에 들어서자마자...
새해가 된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무리하는 마음도 새로운 마음도
욕심이 아닌 맑고 열린마음으로 보내야겠습니다.
많이 행복한 날 되세요^^
햇살님,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기쁨충만 하소서.
거울과 유리...
보는 세상과 보여주는 세상...
양면을 다 할 수 있다면...얼마나 좋을까?
하늘과 바다가 늘 함께 하듯이...
나의 인생도 늘 양면이 존재하는 삶이였으면...
내가 가는 지금의 길과 보이지 않는 그 길이 있음을 기억하고 싶다
아니 느끼며 가고 싶다
똑같은 시간이지만...양면의 시간이 존재한다라고 느낀다면 참으로 행복하리라
그냥 흐르는 시간만 아쉬워하지말자
또 다른 나의 길을 바라보며 걸어가는 오늘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 순간...감사해요
늘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복되고 알찬 시간들 되소서.
위에서 네번째 그림은...
좀 퍼가도 되겠습니까?
좋은데 쓸께요.
네. 곱게 쓰시면 제가 고맙지요 좋은날 되소서
자연은
침묵하여도
나의
영혼은
그 소리에
잠을 깨고
날개가 달려 나른다오....
고운 그림 음악 고마워요
행복하세요~~
고운 발걸음, 좋은 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하시는 모든일들 기쁨으로 이루시길 빕니다.
바다 사진이 너무 아름답군요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글도 참 좋습니다
오늘도 주안에서 행복하시기를 바라고
감사한 마음 놓고 갑니다
"샬롬"
고운 발걸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주님안에서 강건 하시길 빕니다.
매일 매일 바다는
붉은 해를 세상 밖으로 내보내고
밤이면 집으로 불러드리고
하루 하루를 잊어버리지 않고
되풀이 되는 시간을 거듭하면서
인고의 나날을 보낸다
좋은 말씀 주심에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고운 시간들 되소서
간단하면서두
생각을 하게 하는 글을 접하였습니다
많은 말이 중요한 것이 중요하기 보다
간단하면서두 생각하게 하는 내용이
변화를 일으킬 수 있어요

그런 시간 갖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황금 빛님, 감사합니다.
평화와 기쁨이 늘 함께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 순탄 하시길 빕니다.
좋은작품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주님안에서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평안한밤 되소서
올 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군요 언제나 건강 하시고 주님에 사랑 충만 하시길 바랍니다..
필립보님 감사합니다늘 기쁨충만 하시고
하시는 모든일들 순탄 하시길 빕니다.
저바다를보고 있노라니
윗글처럼 외면만 보고 이따는 생각이 드는군요
수많은 사연과 비밀들이 함께 하고 있을텐데....
행복한 밤 되세요^^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오늘 하루도 웃음꽃 가득한
고운 시간들 되시길 빕니다.
으~저도 내면에 탐욕이^^
저 떠오르고 있는 아침햇님 만큼이나 마음에 탐욕이
있군요... 저 잔잔한 나룻배 한척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제 내면의 탐욕을 조금만 아주 조금이라도 실린렵니다.
같은 장소에서 작업하신듯 한데 마지막 작품에 나룻배가...
좀 비껴찍으셨나여...안보여요^^ 저 나룻배 찾아 요한님의
방좀 산책하렵니다. 요한님 "방가"
천사님 고운 발걸음과 말씀에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기쁨가득 하시길 빕니다
요한님 스크랩해갑니다^^
고운날 되소서
감사합니다. 고운날 되세요
새해에는 소원이 폭주하여 착오가 생기니 미리 기도하세요 (꼭 들어주실 거예요)
가슴에 와닿는 글 입니다 스크랩해가겠습니다 ^^*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좋은글과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