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5.12.28 00:08
요한님,정말 예쁘네요.멋진작품 늘 감사합니다,
염치불구하고 가져갑니다. 좋은날 되십시요
늘 곱게 보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빕니다
사랑초인가?
초록잎이 아니고 보라빛이 도는 잎이라 알고 있는데...
이 꽃은 아닌가?
아니면 빛때문인가?
잘 모르겠구나
아는게 없으니...
사랑초이면 어떻고... 아니면 어떻고...
작은 산토끼가 아는척을 하다니...
늘 지는자이였기에...
주어진 글을 보니...맞습니다
이기는 자가 되기는 싫다
아니 이기고 지는게...싫다
그냥...살아가기를 바라니...
모두가 이기는 자를 원한다면 이기는 것이 아니다
모두가 지는 자를 원한다면 지는 것이 아니다
고로 작은 산토끼는 아무것도 아니고 싶다
빛을 받고 서 있는 저 작은 꽃처럼 조용히 살고 싶다
응달보다는 양달에서...살고 싶다

작은산토끼님,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따스하게 비추는 햇살처럼 사랑 가득한
포근한 겨울 되시기를 빕니다
제가 질때의 마음 가짐을 ......잘 깨닫고 갑니다 ^^
요한님 좋은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여유롭고 평안하소서
잠시들러 글을 보며 묵상하다 갑니다..
항상 감사 하는 마음으로 좋은글 마음에 담아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오늟 하루도 행복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소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지는것이 이기는 것임을 배우고 갑니다

건강하십시요
늘 좋으신 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연말 건강 조심하시고 기쁨충만 하소서
이곳에 오면 다시 태어난 아름다운 꽃들을 봅니다.
그냥 꽃일지라도 님의 손을 거치면 꽃들은 천상의 선녀처럼 태오납ㄴ다.
곱게 보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늘 고운날 되시고 새해에도
히시는일 번창하시길 빕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고운날 되세요
저두요~
인성님과 요한님 두분 모두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오. ^^*
예쁜꽃에 앉은 좋은글
잘 감상하고 갑니다.
그런데 무슨 꽃인가요?
난감! 저도 꽃이름은 모릅니다. 평안한밤 되소서
요한님..
어디에서 저렇게 청초한 꽃을
발견하셨나요?^ ^
넘 예뻐요~+.+
꽃이름을 몰라서 좀 아쉽긴 하지만..??..
좋은글과 더불어 아름다운 피아노곡(dreams)과
함께 제방으로 모셔갈까 해요..
감사합니다. 서울대공원 온실입니다
오늘 하루도 웃음꽃 가득 하소서
이기고 지는걸 논할 정도의 여유가 있으면
어느 정도는 세상을
괜찮게 사신 분들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뭇 사람들은 사는데 바쁘고
시간에 쫓기어
이런 생각조차도 못하고 사시는 분들이
많아요...
당장 눈앞에 끼니조차...
추운겨울 연탄이라도 비축해 놔야 되는데 입에 풀칠할
기력조차 없어서
그 해맑은 눈만 반짝이는 독거노인에게서
전 인생을 삶의 애잔함을 느끼고 왔답니다...
우린 현재 자기가 얼마만큼 행복한지 불행한지 모르고 사는거 같아요...
안타까운 일이죠... 동전한닢 조차 지하철에서 넣지 못하는 사람들고 저와
별반 다를게 없는 듯하여 가슴 저립니다....
마음이 많이 상하셨나 봅니다.도움이신 성령께서 힘도와 주시길 기도합니다
좋은사진
담아갑니다

즐겁고
행복 하세요.
감사합니다. 고운날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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