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사는 일이/ 조찬용 | 좋은글과 시
요한 2005.12.30 04:18
사는 동안...
늘 웃음소리가 들리는 세상이기를...
땅위에 세워진 볏짚...
함께 둘러 서 있기에....
그 가운데는 따뜻하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서로 어깨동무하는 그런 삶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웃음꽃 피어나는 고운날 되소서
할아버지,,할머니의 모습..
장승이 주는 ....해학..
저걸 조각한이에게의 감탄...
저걸 찍어주신 분에게 감탄 ....^0^*
곱게 보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소서
이렇게 좋은 글귀 앞에서 또 다른
미사여구 의 말이 필요할까요?
단지 주님께 조용히 간청 드리는 일 밖엔...
요한님 , 따뜻 하고 행복 한 세모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과 하나님, 한해동안 곱게 지켜 보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새해에도 하시는 모든일들 순조롭기를 빕니다
어릴적 맨날 보던 일상덜이었는데....
이젠 그 먼 옛날의 일이 되었어요...
새로운 문화도 좋은디 우리것도 잘 보존하면서
개발하였으면 좋겠어요...
역시나
사라져가는 옛 추억은 더 아름답고 애착이 가나 바여....
시리도록 그옛날 어린시절덜이 떠오르는 군요....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좋은말씀 동감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일 만사형통 하소서
사는 일이...
요한님 나누시는 마음처럼 넉넉했으면...

고맙습니다.
문 닫힌 카페로 옮깁니다.
몇 분과 함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운 시간들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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