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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초목본,수생식물 (729)

카라 [첫마음 / 정채봉] | 식물,초목본,수생식물
요한 2006.01.01 00:47
새해 첫날 처음 만나는글.. 너무 좋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꽃이 활짝 핀 자태가 참 신비롭게 느껴지네요~^ ^
저위에 말씀처럼 처음 가진 마음을
더욱 더 소중히 여기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할까 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운 가득한 2006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행복하시고
하시는일 순탄 하소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처음으로 느꼈던 첫마음...
기억하게 하소서
작은산토끼님,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마다 주님의 도우심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요한님 제 플래닛에 실어 갑니다 평안하시죠?
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첫날의 첫마음
에고 아직 준비도 못했는데
가만히 누워서 무엇을 계획할지
오늘 하루 궁리를 해봐야겠네요
나영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하시고 기쁨 가득 하소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일상사의 모든일 이런 첫마음으로 해 나가기를 ...
1월1일 새 마음 으로 다짐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하시는 모든일들이 순탄 하시길 기도합니다
2006년이 갖 피어나는 꽃망울처럼 함박웃음으로 다가오네요.
하루하루 즐거운 나날 되시옵소서.
Fuyo-후요-구름님, 올해도 행복하시고
항상 웃음꽃 가득하시길 빕니다.
새해 첫날인데...저는 어젯밤 내~내 잠을 잘 이루질 못했네요
40대에서 50대로 넘어간다는 묘한 심리가 밤잠을 설치게 했습니다
흐르는 세월 당연지사로 받아드리면 될텐데 인간의 욕심이 마음을
무겁게 짓누르더군요
오늘 교회서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듣고 그래 울고 가나 웃고 가나
한 평생 가는 길은 한 번뿐인데 웃으면서 가자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꽃이 피면 지고 해도 뜨면 기우는데 세상만사를 당연시하면 될터인데
많이 민감해져있는 저의 마음이 자신을 괴롭히더군요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주님의 축복 가득하소서~~!
은빛나래님, 저하고 동갑이시네요. 동감합니다
흔이 하는 말로 세월이 시속 40km에서 50km로
가속도가 붙는다고들..ㅎㅎ 어쩌겠습니까
그래도 아직 마음은 청춘이니..

올해도 늘 행복하시고 평안 하소서
좋은글 읽고 갑니다 늘 첫마음처럼 살아야 하는데... 노력해야겠습니다 변하지 않는 맘이기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해오름님, 좋으신 말씀에 동감입니다
하시는 모든일들 기쁨으로 이루시길 빕니다
늘 그래왔듯이 새해 입니다.
복된 새해가 되시길 빕니다.
올해도 좋은 사진들 많이 기대합니다.
건강하시구여~!
쉬리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좋은일만 있으소서
네에....
그렇게 첫마음으로 ..... 신선하게.... 살아가도록... 해보겟습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저도 그리 하겠습니다. 고운날 되소서
사진은 직접 찍으시는 건가요??????
네, 요즘 온실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좋은글.... 정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평안한밤 되소서
좋아하는 카라 앞에서...
숨이 커억~ 막혀 버렸습니다
아~   가지고 갈끄야~
감사합니다. 평안한밤 되소서
넘 이쁜글과 꽃들
탐나네요...
즐거운 시간들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운 시간들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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