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요한 2006.01.04 00:18
올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사진과 글, 음악 정말 좋네요.
좋은 글과 음악을 참 많이 알고 계신것 같습니다.
멋지신 분일거 같네요.
좋은 사진과 글, 음악 감사합니다.
과찬의 말씀 주심에 송구스럽고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웃음꽃 가득 피어나는 하루 되소서
이 아침에 보는 작은꽃...
너무 예쁩니다
추운 겨울을 잊게 하는 순간...
저도 겨울을 잊고자 합니다
언제나 사랑을 하며...
언제나 사랑을 주며...
언제나 사랑을 하며...
사랑의 물을 전하는 그런 자가 되기를...바라며...
오늘도 멋진 꽃속에 잠시 빠져봅니다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 가시길...
행복하소서
작은산토끼님,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여유롭고 고운날 되소서
새해에도 예쁜사진과 글은 변함 없군요.
요한님의 양식의 샘물을 매일 마시면서 올 한 해도
보람차게 알차게 보내렵니다.
님께서도   보람과 은혜가 충만된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sanchos님, 과찬의 말씀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소서
요한님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좋은 사진과 글이 새롭게 다가오는 듯합니다.
감사히 잘 보고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건강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 날님, 고운 발걸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하시는일 순탄하시고 기쁨충만 하소서
요한님...
새해인사가 너무 늦었습니다
가끔 들러보지만...작품 하나하나에 님의 아름다운 내면이 들어있는 것 같아..조심스러워집니다
올 한해도 항상 건강하시고..뜻 하시는 일 성취하십시요
좋은 작품과 좋은 글...감사합니다...
왕십리58년님,과찬의 말씀 송구하고 감사합니다.
늘 곱게 보아 주심에 제 부족함을 덮습니다
올해도 만사형통 하시고 보람찬 시간들 되소서
내면의 아름다움이 보이는 듯합니다..좋은 작품과 좋은 글 주신 요한님...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항상 건강하시구요..^^*
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소서
숨이 턱하니 멎네요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속에 머무시길 바랍니다..
나누미님,고운 말씀 주심에 감사합니다
늘 복된날 되시고 좋은일만 있으소서
일렁이는 맘
다스림으로 고운 날 엮어주심 감사
또 감사 합니다.
님의 고운 글,음악,
"사진" 앞에서 정화되는 순간 순간을 느낌니다.
오늘도 고운 날 이여요.^^
감사합니다. 꽃향기님 늘 행복하시고
고운 웃음 피어나는 복된 하루 되소서
와아...나는 언제 저렇게 멋진 작품을 찍을수 있을까...
와아...나는 언제 저렇게 이쁜 마음을 글로써 승화시킬수 있을까...
하고 생각해봅니다.....요한님 항상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님께서도 충분히 멋지고 고우십니다
올해도 하시는일 순조롭고 좋은일만 있으소서
요한님 마지막 꽃이 참 예쁘네요..
좋은 글 감상 잘 하고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슬님 복된날. 고운시간 되소서
저도 유난히 마지막 꽃에 시선이 더 가는 듯 합니다.
이해인 수녀님의 시는 언제든 음미 해 보아도 마음에
빛을 내려 주는 듯 하네요.
고맙습니다. 늘 좋은 것과의 만남 이룰 수 있게 하여 주셔서...
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사과 하나님,
좋은날, 보람차고 고운 시간들 되소서
아름다운 꽃을 더 곱게 담아내시는 요한님

수녀님의 고운 시와 함께 정말 멋진 하모니를 연출하셨네요
오늘도 귀한 영상 감상하게 해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고
요한님의 더 멋진 영상 기대합니다

고운 하루되셔요
감사합니다 데레사님, 늘 복된 시간 되시고
기쁨충만 하시어 은혜로운 날들 되소서
늘 목마름으로 와서
한 모금 목을 축이고 갑니다... ... 건강하세요~~
늘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축복속에
여유롭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고운꿈 꾸시고 평안한밤 되소서
이 한 겨울에 꽃을 볼 수 있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정갈한 그림과
아름다운 글
그리고 배경음악...

이 곳은 항상 봄날입니다.^^
나눔세상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닫으시고 좋은일만 있으소서
너무 아름답고 고운걸요.
담아갑니다...^^*
답글 늦어서 죄송합니다. 늘 좋은날 되소서
목마름이란 단어는 늘 눈물입니다
좋은 시와 고운 갈망의 사진 잘 감상하고
제 이해인 시 카테고리에 옮겨 놓으려는 이 마음을 나무라지 마시고
어여쁘게 여겨주십시요
방문해 주신 것에 대하여도 감사드립니다
요한이란 이름이 주는 느낌은
기도하려는 마음같아집니다.
곱게 보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늘 보람있는 복된 시간들 되소서
넘예뻐서...제방에갖다놓네여...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늘 행복하시고 좋은날 되세요
제 블로그에 들어오신 분 명단에서...남편이랑 같은 이름이 있길래 들어왔는데...좋은 블로그 가꾸셨네요.
본명이세요? 아니면...세례명이세요?
제 남편은 본명이거든요....50살 나이에 흔하지 않았던 이름.....
Lucia님, 반갑습니다. 저는 세례명입니다.
형제님이 저하고 동갑 이신가 봅니다
늘 행복하시고 새해에도 축복과 은혜가
차고 넘치시길 간구 합니다. 좋은일만 있으소서
아름다운   글,,아름다운     음악,,
주,,,,안에서         즐거운       주말     되세요,,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좋은일만 있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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