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하루에 두 번의 새벽은 없다 | 좋은글과 시
요한 2006.01.05 05:18
바다가 보인다
바위도 보인다
석화가 피었다
하얀꽃이 박힌 바위에...맛있는 굴이 들어 있다
까칠한 껍데기...
그 안에 보면 향긋한 굴이 들어 있다
하루를 사랑하며 살다보면...
귀한 기쁨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즐거움도 맛 볼 수 있다
바위에 박힌 석화를 보고 그냥 지나친다면...
그 맛을 볼 수 없다
잠시 물이 빠진 순간에 쉬고 있는 저 배처럼...
언제나 반복되는 순간은 돌고 돈다
밀물...썰물...
하루에 스치는 순간마다 변하고 있는 석화...
작은 산토끼는 하얀 석화처럼 살면서...
그 안에는 향긋한 굴을 채워지기를...
요한님...
오늘은 몹시 추운 날...
소한이라 그런지...
너무 추워요
멋진 바다사진...감사해요
잠시 생각하니...굴이 먹고 싶네요...
싱싱한 굴...
우리의 삶도 가득 가득 채우는... 멋진 석화가 되고 싶네요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웃음꽃 가득 피어나는 고운 시간들 되소서
요한님, 새해 인사가 늦었네요
갑자기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소망하는 모든일들 이루시길 기도합니다
희님,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복된 시간들 되소서
때는 늦으리... 라는 노래가 생각나네요
왜 그때는
들려도 마음에 닿지를 안고
이제야 절절하게 닿아오니.... 인생의 뒤끝에는 후회의 보따리만 커져있네요
동감입니다. 누구나 다소의 차이는 있지만 때 늦은 후회를 ..
그래도 늘 행복하시고 좋은날, 고운시간들 되소서
우리 큰 아이에게 꼭 들려 주고 싶은 글 입니다.
프린트 하여 아이 방에 붙여 놓으렵니다.
좋은 글 고맙습니다.
따뜻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사과하나님, 감사합니다. 자제분들이 곱고 맑게
성장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좋은날 되소서
좋은 내용이 많아 또 방문 드렸습니다. 스크랩도 하였구요. 감사합니다...-.ㅡㆀ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날 되세요
찾아뵐때마다 아름다운 사진과 감동적인 글...그 열정에 또 놀라고 있습니다.
과찬의 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고운 시간들 되소서
많이 쉬다 갑니다.
행복한 날들 되십시요...^^*
맘님, 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세요
바닷가로 산책나왔다 갑니다...
파도소리가 들리는 것도 같고...발밑에 게들이 사박거릴것도 같고...
항상 건강하세요..^^
고운 발걸음 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여유롭고 복된날 되소서
늘 갑사드리고 있습니다
좋은날개님 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소서
100살이라도 지금처럼 싱싱하다면 무슨 아쉬움이 있을까요?
늘 부족함이   아쉬움 되어 그리워 또 그리워 돌아보는 듯 합니다.
새해 복 많이 거두십시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평안한밤 되소서
철썩 철썩~ 바다내음 맘껏 마시고 갑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
요한님 아프셔서 작품 못올려주심 지들 맘 아포요 ㅎㅎ
늘 건강조심하셔요^^*
행복한 편안한 저녁 되시구요..
격려의 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평안한밤 되소서
시간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워 주시네요.
아이에게 들려주고싶어 스크랩 해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자제분들이 강건하게 성장하시길 기도합니다
예전엔 왜그리도 ......몰랐는지요......
언제나 좋은글에 감사드리며....
사진을 업어갑니다 ^^
요한님 고맙습니다
리사님, 늘 행복하시고 고운 시간들 되소서
지나간 시간은 짧고 오는시간은   길지요.
새벽이 두번 오지 않음 그 깊은 뜻을 새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평안한밤 되소서
안녕하세요
인생은 하권의 책과 같다.
어리석은 사람은 책을 아무렇게 넘기지만,
현명한 사람은 공들여 읽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단 한 번밖에 책을 읽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어리석은 자로 많은 시간을 허비한 지금
지금이나마 조금 깨달았습니다.
좋은글 가져갑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하시는
모든일들 번창 하시길 기도합니다
귀한글 스크렙 합니다.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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