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영성의 샘물 (219)

재의 수요일 - 은총의 또 다른 시작 | 영성의 샘물
요한 2006.03.01 00:07
오늘이 재의 수요일인데   ..
이렇게 보게 해주시어 감사 드리며 ...
감사합니다. 늘 은총과 평화가 함께 하소서
타는 불꽃...
뜰의 꽃...
풍족히 보여주시는 마음에 감사를..
그렇게밖에 표현할 길이 없네요.
늘상 감사합니다.

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은총 가득한 사순시기 되소서
  • 전찬윤
  • 2016.02.14 00:18
  • 신고
님의 블로그에서 재의 수요일에 관한 유익하고 마음에 와 닿는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님의 블로그 내용으로 인해   재의 수요일의 의미를 더욱 잘알게 되었습니다. 가슴에   와닿는 내용들이어서 감사합니다. 님의   다른   블로그 내용을 살펴보니까 전반적으로 자료가 풍부하고 감동적입니다. 아름답고   예쁜 사진들도 너무 인상적입니다. 님의 블로그에서 유익하고 좋은 내용, 예쁜 사진들도 잘 보았습니다. 신선하고 유익한 님의 블로그 내용에 감동하였습니다. 님의 블로그를 자주 방문하여 좋은 내용을 스크랩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바쁜 우리들의 일상 생활에서 자신을 돌아 볼 수 있고 하느님의 자비, 마음이 가난한 사람, 우리 자신의 복음화에 중요한 영적 가치, 교회의 개혁 등을 묵상하는데 도움이 되는 신간을 소개합니다. 평신도가 쓴 신간을 반디앤 루니스 서점에 우연히 들렸다가 반디앤 루니스 ​인터넷 서점에서 인터넷으로 구입해서 읽었는데 유익했습니다. 참고로 알려드립니다.
도서명: 예금통장을 불타는 아궁이에 던져 버려라. (저자 문석호 MJ 미디어 출판사 393쪽)

일본 동경 일대에 2029 - 2031년 경에 진도 10.9의 초 강력한 지진 발생
지금까지 역사에 없었던 초 강력한 지진으로 수백만명이 사망하고 일본은 엄청난 재앙에 직면할 것이다 . 일본은 아수라장이 됭 것이다. 지진피해를 당하거나 부상당한 일본인들은 지옥이 따로 없다고 하늘을 원망하고 가슴을 치며 통탄할 것이다. 지진으로 화상을 입은 일본 사람들은 고통이 너무 심하고 참기 어려워서 "하늘아 차라리 내 가슴에 무너져 내려다오" 하고 통곡하며 울부짖을 것이다. 일본의 경제는 마비되고 사회는 공포와 지진 트라우마로 생지옥으로 변할 것이다. 일본 사회 전체의 패배주의와 고독감, 그리고 무력감은 말할 수 없이 팽배할 것이다. 중상자만도 수백만명에 달할 것이기 때문이다.

주요내용: 사회교리를 쉽게 풀이하면서 교회의 개혁, 결혼을 잘 준비하는 방법, 이혼을 방지하는 방법, 자살 방지 방안, 미국, 캐나다, 호주 등지로 유학을 간 우리나라 초, 중고생들이 현지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쉽게 좌절하는 이유와 대책, 그 밖에 청년 실업 해소 방안,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희망의 메시지, 우리나라가 미래에 무엇으로 먹고 살 것인가? 우리나라의 새로운 성장동력 산업에 관한 내용들, 우리나라 젊은 과학자들이 서울에서 뉴욕에 2시간반만에 도착하는 초우량 여객기를 생산하도록 지원해 주어야한다, 황혼 이혼을 방지하는 방안 등, 우리나라 동포(교포) 3세가 2052년에 미국의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논리 정연하게 제시하고 있고, 일본 동경 일대에 2029 - 2031년 경에 진도 10.9의 초 강력한 지진이 발생할 것이다. 지금까지 역사에 없었던 초 강력한 지진으로 수백만명이 사망하고 일본은 엄청난 재앙에 직면할 것이다 . 일본은 아수라장이 됭 것이다. 지진피해를 당하거나 부상당한 일본인들은 지옥이 따로 없다고 하늘을 원망하고 가슴을 치며 통탄할 것이다. 지진으로 화상을 입은 일본 사람들은 고통이 너무 심하고 참기 어려워서 "하늘아 차라리 내 가슴에 무너져 내려다오" 하고 통곡하며 울부짖을 것이다. 일본의 경제는 마비되고 사회는 공포와 지진 트라우마로 생지옥으로 변할 것이다. 저자와 메일로 문의하니까 중상자만도 수백만명에 달할 것이라고 한다. 그밖에 하느님 자비에 관한 내용, 김 수환 추기경님을 시복해야 한다, 성경에 관한 내용들, 우리나라도 교황을 배출해야 한다, 찬송가에 관한 내용, 서울대교구를 분할해야 한다, 성모님의 은총으로 파티마에 성모님이 발현하신지 100주년이 되는 2017년에 우리나라 통일의 기운이 최고조에 달할 것이다. 저자는 서울 반포성당의 전례분과장, 성경 백주간 봉사자, 구역장, 독서단장, 꾸르실료 단원, 레지오 단장, 성체분배자 등으로 봉사하였으며, 현재 서울 청담성당에서 1년 365일 새벽 4시 반에 집을 나서 아침 미사에 참례하고 성체 조배를 한다고 합니다. 뉴욕에 근무할 때는 데마레스트 한인 성당에 다녔고 워싱턴에 근무할 때는 알링턴의 루르드 성당에 다녔다고 합니다. 저자는 성모님의 은총으로 2017년 통일을 단정적으로 내비치고 있었는데 성모님의 은총을 굳게 믿고 있답니다. (저자 문석호 MJ 미디어 출판사 39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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