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식물,초목본,수생식물 (729)

봄을 알리는 전령사(傳令使)복수초와 개구리알, | 식물,초목본,수생식물
요한 2006.03.15 04:45
아하... 경칩에대해 이제야 조금 알게됐네요. 사진이 참 멋있습니다. 어쩜 그렇게 부지런하세요?
정말 놀랍습니다.
과찬의 말씀을.. 오늘도 기쁨을 일구워 내는 보람찬 시간들 되소서
네..복초와 개구리알을 오랫만에 만나니 너무 반갑네요.
어리시절의 풍경이 떠오르는 군요.
동감입니다. 늘 행복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소서. 감사합니다.
저 개구리알이 꼬리가 붙고 올챙이가 되겠네요..
유년시절의 봄과 고향과
친구들이 그리워집니다...
그 시절 해질녁까지 같이 몰려 다니던 친구들 ..저도 새삼 떠올립니다
늘 기쁨중에 하시는 모든일 순탄하시길 빕니다. 고운날 되소서
세상으로 태어나기 위해 벌써...
시작하는 자연속...
이 아침...황금처럼 눈이 부시게하는 꽃이 웃고 있어...
참으로 행복합니다
아직...감기가 떠나질 아니하니...친구가 되고 싶은건지...
날씨가 오늘은 풀린다고하여 이젠 떠날 것 같은데...
너무 그리운 친구라했더니...
감기라는 친구가 내곁에 오래 머물고 있네요
쌍화탕처럼...한약냄새가 나는 아침...
노란꽃은 더 빛나 보이네요
눈을 뜨고 바라보는 꽃이 햇빛이 반사된 순간이 느껴져...
작은 산토끼도 덩달아 눈을 지그시...감아봅니다
약기운이라 그런지...그렇게 보이네요
요한님...
멋진 이야기도 들려주시니...참 좋은 아침입니다
늘 건강한 마음으로 바라보는 눈을 통하게 하시니...
작은 산토끼도 늘 건강한 마음으로 바라보렵니다
오늘은 수요일...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기가 얼른 나셔야 하는데.. 몸조리 잘하셔서 빠른 쾌차를 빕니다.
힘을 내셔서 즐거운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고운시간 만드소서
개구리 알...
도롱뇽알은 머 허린가 무릎인가에 좋다구 먹는다는 얘긴들었어두
개구리알은 츰 듣는구먼유,,,
암튼 요한님 사진은 워낙 따스해서 너무 좋아유,
개구리알 이야기는 저도 첨 입니다 늘 건강하시옵고 좋은일만 있으소서
중부지방에도 벌써 민들레 꽃이 피었데요..
심술 부리던 찬바람 물러가니 와연한 봄 날씨입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봄소식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고운봄 누리시고 기쁨가득 하소서
봄을 맨 먼저 알린다는
복소초가 활짝 피었군요.
개구리 알도 벌써 눈을 틔우구요.

그런데 아직 봄을 시샘하는 늦추위가
목련꽃을 움츠리게 하네요.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기를...
고운말씀 주심에 감사합니다. 평안한밤 되시고 희망의봄 누리소서
이 예쁜 꽃이 이름은...너무...그렇죠?
복수초....으흥~~~~복수~~~초^^

개구리 알을 보니,
잔인하게도...삶아 먹고 싶네요^^;

날치알하고는 다를 건데...ㅎㅎ

바람이 세차게 붑니다.
날씨는 많이 풀리긴 했는데....
요한님.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온집안에 기쁨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고운밤 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