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식물,초목본,수생식물 (729)

할미꽃 [할미꽃 / 조향미 ] | 식물,초목본,수생식물
요한 2006.03.22 05:15
그리운듯 부끄러운듯
솜털 보소소 수그린 그 얼굴
동산에 홀로 앉아
다시 보고 싶은꽃
다시 살고 싶은땅...

고향 뒷동산 무덤가에 피어나던 할미꽃
보드라운 촉감 손으로 만지며
따가운 햇살 등에 받던
그시절이 너무 그립습니다..
고운시절의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웃음꽃 가득 하소서
키 작은 할미꽃이 이 아침을 반기니...작은 산토끼도 아침을 반기는 중...
오늘이라는 시간이 다가와 요한님의 할미꽃이 주는 웃음을 느껴봅니다
거칠은 땅에서 자라고 있는 할미꽃...
강한 맛이 느껴지는 할미꽃...
봄날이지만...낮과 밤이 다른 날씨...
언제나 강한 자의 모습처럼...오늘 하루도 당당한 하루가 되었으면...좋겠어요
마음은 부드러운 자이기에...늘 미소를 담고 있는 얼굴을 가진 자의 모습...
춘분이 지난 오늘...행복한 하루 되시길...
할미꽃...감사합니다
좋은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옵고
봄볕처럼 따사로운 사랑이 가득한 하루 되소서
어제 보라색할미꽃을 봤어요. 물론 사진으로요...
빨간색도 참 이쁘네요.
피어날땐 고개를 들고 나오다 성숙해지면 고개를 숙인다네요.
겸손을 깨우쳐주는 속도 겉도 다 아름다운 꽃이죠?
붉은 꽃 한송이 뚝 따서 가슴에 달고 다니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기쁨가득 하시고 꽃보다 고운날 되소서
다소곳한 미소
오늘 귀한 사진과 글 감사드립니다
척박한 땅에서만
그리구 꽃을 피운후에 자란다고 들었습니다
고향 생각이 절로 나는군요
모셔가 두고 두고 보렵니다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기쁨가득한 일상 되소서
어릴때 동산을 넘어 학교가는 길에 줄겨 보았든 꽃 아름답고 귀한 꽃 이네요 시내의 생활에서 산에가 꽃을 뒤돌아 보는 기쁨 삶에 큰 행복 이리라 할미꽃 솜털이 지금도 눈에 아롱거려 요한님께서 시와 상생하는 할미꽃 좋은 구경을 했습니다 종종 찾아 뵙겠습니다^^^ 건강 하세요^^^
곱게 보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기쁨중에 하시는 모든일 순조롭길 빕니다
할미꽃이 이렇게 이쁠줄이야~~
새삼스럽네요.. 너무 이쁜꽃인데   왜 나이들면 할미꽃에 비교할까요?
ㅎㅎㅎ 즐감하고 갑니다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아마도 꼬부리진 꽃 모양새와 꽃이 진후 흰머리카락 같은
꽃술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오늘도 활기차고 보람된 시간들 되소서
정말 올만에 보는 할미꽃이네여
옛생각이 문득 납니다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고운날 되소서. 감사합니다
너무 너무 반가운 꽂이에요 ~~
늘 건강한 나날 되시기를----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오늘도 기쁨 가득한 고운 시간들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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