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식물,초목본,수생식물 (729)

백서향 [신호등 같은 인생] | 식물,초목본,수생식물
요한 2006.03.27 00:03
빨간 불이 파란 불로 바뀌는
시간 동안만 참고 기다리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인생임에도 불구 하고...

되뇌이며 오늘을 열어 봅니다...
감사합니다.새롭게 주어진 한주간도 하시는 모든일들 기쁨중에 이루어 가시길 빕니다
끝에서 두번째 흰색꽃은 부추꽃같이 생겼네요.
참 이쁘네요.
저도 꽃이름은 모릅니다.오늘도 좋은날 되소서 감사합니다
요한님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네요
신호등갔은 인생으로 여기 요한님께로
함께하고 있네요.^^
생기어린 화초마냥
힘찬 한 주 펼치시고
하시는 일마다
님의 의지의 꽃 피우시기를....
고운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님께서 가시는 길, 하시는 일마다 순탄 하시길 빕니다
참 고운글이네요
신호등같은 인생..
살아가는 우리의 삶이
아름다운 꽃밭에 쉬어갑니;다.
새로운한주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늘 건강 하시옵고 꽃보다 고운날 되소서
아침을 상큼하게 시작합니다.

하루도 기쁘고 행복하길 원하며...


샬롬~
감사합니다.늘 행복하시고 기쁨과 평화가 샘솟는 일상 이시길 빕니다
어제 목사님께서 설교하신 신호등이 생각납니다
빨강불은 기다리는 시간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가슴에 담아 갑니다
곧 파란 불이 켜질 것이니까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고운말씀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 안에서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아 이해를 못했었는데, 빨간 신호등은
기다리라는 뜻이군요. 고난주간이라서 그런지
왜이다지도 힘든일이 많은지....
기다리고 그 분만 바라겠나이다. 아멘.
그리고 아름다운 꽃과 글이 힘을 주는군요....
감사합니다.도움이신 성령께서 힘도와 주시기를, 늘 평화와 기쁨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작품과 함께 좋은글 공감하며..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오늘도 감사한 하루를 보내야 겠습니다.
요한님 아니 요한 아저씨 라구 부르면 더 친근감이 생겨서
요한 아저씨라 부르께요[그래도 될련지요?]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한주간도 주님의 사랑과 은혜안에서 강건하시며 평안하세요.^_^
네, 감사합니다. 늘 은총중에 큰 기쁨 누리시길 기도드립니다. 고운날 되세요
가져갑니다.^^*
좋은날 되소서
꽃이 참 예쁘네요.
다양한 색을 선물로 주신 주님께 감사드려요.
얼룩소 멋짐!
자주들러서 가져갑니다.....나날이 행복으로 가득 하시길..^^*
감사합니다. 고운밤 되소서
주변에 어둠이 가득한 지금...꽃색이 너무 선명하게 눈에 들어오네요
아침에 바라본 꽃은 흐리게 보여서...마음의 눈이 어두워서인지...그랬는데...
지금은 나의 마음의 눈이 맑아졌는지...선명하고 깨끗한 빛깔이 너무 멋져요
어둠이 밀려드는 늦은 밤...하루를 마무리하는 순간...참 행복합니다
따사로운 봄볕이 참 좋았던 하루...요한님도 행복하셨는지?
또 하루를 접어보는 시간이 있기에...감사하며 만들어가네요
홀로 핀 꽃이 아니어서...너무 보기 좋았답니다
늘 함께하는 꽃봉우리...서로를 의지하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평안하소서...
감사합니다. 평안한밤 되시고 기쁨의 새날 맞으소서
항상좋은글 감사^^;;   퍼감니다.....ㅎㅎ
감사합니다.고운밤 되세요
저요 이것도 스크렙 해갈께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밤 되소서
좋은글 감동 받았구요..이것도 델꼬 갑니다..^^~
멀리 바다건너 바윗섬 울릉도예요.. 잘 키울께요..^^~
감사합니다. 기쁨 가득한 일상 되소서
제가 넘 이뻐서 곷 장식하게 스크랩해갈게요....
감사합니다.꽃보다 고운날 되소서
자신이 빨간 불이라해도 돌아서지않는다면,
파란불로 바뀌고...
언젠가는 종착역에 도달한다..
이런게 인생이다...
정말 의미 심장한 글이네요...^^
요한형제님! 좋은글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간직 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