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식물,초목본,수생식물 (729)

할미꽃(백두옹) 크로커스 바람꽃 동강할미꽃 | 식물,초목본,수생식물
요한 2006.04.06 00:09
그렇습니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찾아오는 오늘
그 오늘속에서 허덕이며 살아가는 저를 바라보며
용기없는 저를 나무라 봅니다.
요한님의 좋은 글에 용기를 얻고
밝은미래를 향해
용기있게
오늘도 화이팅 하렵니다.

요한님도 축복받는 하루 되세요.
고운말씀 감사합니다. 오늘도 기쁨과 평화가 함께 하소서
오늘은 "오늘"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목입니다..
지금, 그 길목을 지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오늘 하루도 고운 시간들 되소서
바람꽃 하나 따서 오른쪽 가슴에 달고
할미꽃 하나 뚝 따서 왼쪽 가슴에 달고

오늘도 열심히 재봉틀 돌립니다.
내일까지 마쳐야 되는 일을
오늘 다 마칠 수 있을란지 원...

이번일 마치면 일 조금만 해야지
매번 맘먹지만
일을 보면 또 맘이 바껴
무리를 하게 되고..
바보같은 일의 반복이에요.

어제는 눈검사했는데
시력은 크게 더 나빠지지 않았는데
안압이 높아져서
시야검사를 해보는것이 좋다고 하네요.
내녀쯤엔
노안이 찾아 올거랍니다.
갑자기 가까이에 있는것이 잘 안보이거나 그러면
놀라지말고 찾아오라고
돋보기 쓰면 된다고...

청춘이                
다 가버리는것 같습니다.

어쨋거나
예쁜 꽃 가슴에 달고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죠.
내일 노안이 찾아와 돋보기를 써야 된다 할지라도...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옵고 곱고 복된 세월 되소서
멋진 인생이 뭔가를 조금씩 배우는 순간...
아니 알게 되는 순간...
요한님...
인생의 길이 길고도 짧다는 것을 다시 배웁니다
오늘이라는 시간은 인간이 만들어 놓았기에...
그 시간이 현재라는 것을 알면서도...
늘 후회를 하는 시간이 됩니다
모든 것을 잊고...
저기 피어난 꽃처럼...
따사로운 봄이 되면 싹이 돋듯...
그렇게 살아가렵니다
오늘이라는 시간에 나를 끼워 넣기는 싫어서...
난 항상 청개구리처럼...생각하는 작은 산토끼...랍니다
오늘은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는 시간...
이 시간을 즐기며...하루라는 시간에 나를 창조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늘 새롭게 보이는 시간으로 되시길...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소서...
좋으신 말씀 감사합니다. 봄볕처럼 따사로운 사랑이 가득한 시간들 되소서
사순시기 잘 보내구 계신가요?
하느님께서 저를 많이 사랑하시나봐요 사순시기에 저를 많이 힘들게 해주시네요
근데도 전 깨닫지 못하구요 제가 오늘 이세상에 태어난지 41번째 되는날이거든요
아침에 아이들이 미역국도 끓여주고 설거지도 해주고 넘 좋았는데 맘은 가시밭길입니다
어서 준비해서 죽산성지가서 십자가의 길이나 하고 오려구요 11시 미사니까 서둘러야겠어요
좋은글 가져갑니다 ---ps: 저를위해서 주모경이라도 해주시면 너무 감사할것 같아요
생신을 축하드립니다.큰 축복 누리시고 늘 기쁨이 함께 하소서 님을위한 지향으로 묵주기도를 올려 드리겠습니다. 은혜로운날 되소서
어느새 할미꽃이 예쁘게 피었네요.
가고 오는 계절의 신비를 꽃을 통해서도 느끼게 됩니다.

오늘 하루...향기로운 시간이되시길...
감사합니다.늘 행복 하시고 좋은 날 되소서
^^*
언제나 감사한 글!!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고운봄 누리시고 기쁨충만 하소서
봄을 알려주는 예쁜꽃을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고운날 되소서
꽃 처럼 이쁜 마음을 가지고 사시는 요한님 항상 건강 하세요
편안한 휴식을 얻고 갑니다
곱게 보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평안한밤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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