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식물,초목본,수생식물 (729)

호접란 [작은 것이 세상을 변화시킨다]. | 식물,초목본,수생식물
요한 2006.04.12 05:09
조그만 방심이 큰일을 그르치는 일이 많지요
매사를 신중하렵니다.
오늘도 축복 받는 하루 되세요.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고운말씀 감사드립니다. 은혜로운날 되소서
오늘은 난꽃의 날이군요?

깔끔하게 아름다운 꽃이라 생각합니다.
한국살땐 난을 키워 분양도하고 그랬었는데 이곳에선 난을 키우지않죠.
손톱에 때끼워가며 땅파서 심는 꽃들을 주로 키우죠.

작은 것과 작은 일...
그래서 저도 작은 일에 순정을 바칩니다.
사람들이 바지단 줄이는데 왜 일일이 자를 대로 확인하느냐고 하죠.
바지단하나 줄이고 고치는 일에도 순정을 바친답니다.
왜냐하면 고객의 행복이 나의 행복이고
5달러짜리 일도 500불짜리 처럼 하는것이
제 자존심이거든요.

좋은 날 되세요.
오늘도 밀린 일 하러 급히 들어가면서 꽃 챙겨갑니다.
매일 주시는 꽃 선물에 감사드립니다.

참,
저 부활절휴가를 들어갑니다 금요일부터...
아마도 5월 4일에 돌아오니 그간은 못 들어 올거에요.
한국에 들어가서 쮜리히를 거쳐 비엔나로 가서 다시 한국을 경유해 돌아오는 일정입니다.
여행중 이쁜 꽃 있으면 담아오겠어요.
그런데 선명도는 자신 못합니다.
더욱 의미있는 부활절미사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말슴 감사드립니다. 아름답고 멋진 부활절 휴가 되시기를 힘모아 기도 드립니다.
작은 것이 소중함을...다시 느끼는 하루...
감사합니다
맑은 햇살이 참 좋은 아침...
걸어야겠어요...
흙길을...지금...
감사합니다. 오늘은 초여름 날씨네요. 늘 행복 하소서
제가 좋아하는 난꽃이네요..
한 일년동안 잘 키우다가 그만 밖에 비를 너무
많이 맞아서인지 죽어 버렸죠..
난꽃을 보니 또 다시 키워 보고 싶네요..
부활절 잘 보내세요..
감사 드립니다.늘 건강 하시옵고 은혜로운 부활절 되소서
향기를맡으며 감사합니다.샬롬!
꽃보다 향기롭고 고운날 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