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식물,초목본,수생식물 (729)

금낭화 [행운의 변화] | 식물,초목본,수생식물
요한 2006.05.13 00:06
노란 현호색꽃도 있나보네요.
분명 현호색처럼 생겼는데...

오늘도 은방울꽃에 귀 기울여보게 되네요.
무슨 소리가 들릴듯하네요.

어제 제 딸은 수영래슨마치고 헐레벌떡 디스코파티에 가서는
스테이지를 누비며 멋지게 춤을 췄습니다.
엄마의 경험으론 디스코볼 밑에선 하얀색 옷이 제일 돋보여서 위아래 흰색으로 도배했더니
역시나 왕년의 가락이 도움이 되어 딸아이의 멋진 동작이 불빛의 변화에 따라 환등기 빨리 돌리듯 멋지게 보이더군요.
아무리 애들이 많아도 내 자식은 어찌그리 한 눈에 들어오는지...

주말이네요.
전 내일 집 고치는 사람이 와서 바쁘게생겼어요.
앞으로도 몇달은 더 집을 고치느라 분주하게 생겼어요.
그래도 기분좋은 분주함입니다.
앞마당의 현관계단을 고치고 나면 화단을 다시 만들까해요.
어떤 꽃들을 심을지 벌써 기대와 고민이...

멋진 주말 되세요.
좋은 주말입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합창하는 꽃처럼...
오늘...
흐르는음악처럼...
멋진 시간으로...
행복하소서...
맑은 아침에 은방울꽃의 이쁨처럼 그렇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행과 불행의 사이에서 행복의 순간으로
바뀌는 기쁨을 감사하면서...
항상왔다가 그냥가고 마음대로 스크랲도 해가고   드릴말씀이 없네요   신앙생활도 열심이신것같고   믿음이 부족한 저로서는   부끄러울 따름이지요   요한님의 블러그에는 항상 꽃들이 많아서서   너무좋아요   앞으로도 자주와서 구경도하고   가끔씩   가저갈께요     허락해 주실꺼죠? ^*^*
요한 아저씨 평안하셨는지요.
저번에 쉼을 얻으신다고 하셨는데ㅛ.
주안에서 편안하신 쉼을 얻으셨는지요.
오늘 오랫만에 방문을 했는데요.
오늘 정말로 멋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해주신 것 감사합니다.
언제나 멋진 작품을 찍으셔서 입가에 미소가 생깁니다.
감사합니다.^_^
좋은말씀, 좋은사진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불행은 완전한 행운을 얻기위한 거라 그럴수도 있군요
아름다운꽃과 함께 글도 잘보고 갑니다
주말 입니다
잘보내셨는지요
휴일도 기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운밤 되시길 바랍니다....
  • 미라
  • 2006.05.18 10:35
  • 신고
항상   고맙습니다 들녘에 뛰놀던 어린시절을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마니보여주고픈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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