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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초목본,수생식물 (729)

스위트 케이트 (닭의 장풀과) | 식물,초목본,수생식물
요한 2006.05.22 05:14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상쾌하게 지내시고,,
좋은 일이 많이 생기시길 기원 할게요,,
감사해용~~~
보라색 예쁜꽃으로 마음을 열고
좋은글로 마음의 평화와 안식을 얻습니다~~
오늘따라 이 글이 마음에 꼭 와 닫는 것 같아 퍼 갑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스위트 케이트가
자주 달개비 같네요^^

색깔이 좋아서...제가 많이 좋아하는 꽃입니다.
소박하고.....아무 곳에서나 잘 자라고...^^

예쁜 사진과 희망을 품어내는 아름다운 글..곱게 담아 가옵니다
요한님..여러번 읽으며 마음에 넣어두려고 얻어갑니다...감사합니다.
오늘은 꽃망울이 많이 달린 그런 것들이네여.
요즘 누구한테 상처를 받고 있는데,,,,글이 이내맘을 흔들어 놓으네여.
다시 읽어보고, 음미하여 본답니다.
그럴 수도 있겠지여. 그렇게 생각하렵니다.
그래도 자꾸 " 분심이 나네여~~~~~

조운밤 되세여.
너무 좋은 말씀
깊이 새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가슴에 심어가는 작은 꽃밭...
언제나 활짝 핀 꽃이 있어...
오늘도 모든 일이 잘 풀어가는 밤...
편안한 시간... 되시길...
오늘 밤...돌아오는 밤하늘을 보니...보라빛...붉은 하늘이 보여...
이동한 발걸음 멈춰서...잠시 바라보니...
작은 행복을 ...느꼈답니다
새벽일찍 일어나시는 요한님...새벽공기가 차갑네요...
건강조심하세요
은방울꽃 같이 생긴 수선화네요.
손수건에 그림을 그려 수를 놓으면 너무 이쁠것 같네요.
지금의 고난이 장차 올 영광에 비할 수 없도다...
그러나 지금의 고난이 주님으로 인한것이 아님이 걱정이죠.
나로 인해 내 허물로 인해 생긴 고난이니 장차 뭐로 돌아 올지 걱정이 되는군요.

어제는 밤 12시에 남편이 병원에 응급콜이 있어 불려갔습니다.
비오는 밤에 차를 급히 몰고 병원으로 가는 남편을 볼 때마다 가슴이 철렁 내려앉습니다.
그러면서 남편이 없다면 어찌될까...
너무 무서워 한 숨도 못잤답니다.
새벽 6시에 들어 온 남편은 스려져 자고 있습니다.
일 무사히 마치고 무사히 돌아 온 남편이 너무 이쁩니다.
이번주 내내 남편은 응급대기상태로 있을건데 이번주에 이게 마지막 콜이 었으면 좋겠네요.

직업을 잘 골라야해요.
자다말고 나가야 되는 직업은 별로 좋은게 아닌듯...

좋은 하루 되세요.

즐겁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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