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얼마나 가슴으로 살고 있는가 [알렌코헨의 "내 것이 아니면 모두 버려라" 中 ] | 좋은글과 시
요한 2006.05.29 00:01
이쁩니다.
그저 꽃이란 이리 사람에게 기쁨을 주는데..
우린 왜 서로에게 그런 존재가 되어주지를 못하는지~?
시기,, 질투하고..

고운 사진 덕분에 맘도 맑아집니다.

고운 날 되시길 바라며...
마음에 풍요가 느껴지는 새벽입니다 아침이면 맞는 아름다운 공간에 머물다 갈수 있는 행복으로...좋은 하루 맞으시길 빕니다*^_^*
사진이 너무 예쁘서 가져 갑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아침...며칠간...컴이 이상...
방금도...

다시 쓰는 댓글...

즐거운 주일 보내고...좋아하는 음악에...멈췄다 갑니다
어제...보았던 작은 호숫가에도 이런 모습...비슷했는데...
파란하늘에...호수에 비친 하늘을 바라보며...멋진 사진을 담을 수 있다면...
폰으로 찍었지만...
요한님은 멋진 사진사...
늘 멋진 분이시길....
욕심을 버리는 것이 행복의 지름길임을
깨닫기까지는 시간이 걸리죠.
내 마음에서 내 것이 아닌 것을 모두
버리려 노력해야겠네요.
아름답습니다-스크랩 해 갑니다. 고맙습니다.
요한님의 작업은 주로 어디에서 하시는지요? 예쁜 꽃과 풍경들이 너무 좋아서요..
물론, 작품성에 놀랍기도 하구요. 다음에는 어떤 한 폭의 대 자연이 펼쳐질지 기다려지는군요...
언제나 변함없이 사랑을 나누고 축복받는 삶이 되시기를.....~*~
창포가 있는 연못풍경 너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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