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식물,초목본,수생식물 (729)

금어초,복분자꽃, 석죽, 패랭이,,,,,, | 식물,초목본,수생식물
요한 2006.05.31 04:58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축복된하루되세요.
예쁜 자태를 드러내는 아름다운 꽃을 보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행복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게 아닐까 싶어요. 현재의 위치에 만족 못하고 남과 비교하고 기대치에 만족하지 못하면 불행이라는 그늘이 찾아 오거든요..
진정한 행복은 힘든 시련과 슬픔 기다림속에서 목표를 향해 노력하여 얻었을 때
가장 큰 기쁨과 행복 아닐까 싶어요.   모두들 행복하세요...^*^
비타민...
귀에 늘 가까이 들리는 소리...
이젠...없어서는 안될 존재...
요한님...오늘도...늘 바쁘신가봅니다
항상 이어지는 댓글이 사라진다는 것보다는 아침마다 대신 하시는 이야기...
감사합니다
삶이 힘들어하는 자...
새 힘을 넣어 받아가는 자...
이렇게 날마다 찾는 자...
여름이 오고 있는 지금...꽃세상입니다
오월 마지막...남은 날...
변하는 시간속에 피어나는 꽃...
우리 가슴도...언제나 멋진 향기를 가지고 있는 꽃 한송이...피우기를...바랍니다
동그라미안에 들어오는 시간...참 아름답습니다
평범한 일상생활을 보내도 요한님의 글귀만 보면 비타민먹은 기분...넘 상쾌해집니다 너무도 소중한 글...하나하나..땅에 떨어트리지 않으려구 하는데...하루만 지나면 떨어지니...ㅎㅎㅎ그래서 더욱 요한님의 글이 기다려지는지도...감사*^_^*
좋은사진 좋은글과 함께
요한님의 고운 6월 열어 가십시요
늘 감사합니다.
꿀풀에는 정말 꿀이 많이 있을것 같아 보이네요.
무궁화꽃 색깔이 참 이쁘네요.
까만 투피스위에 이런 붉은 색 스카프를 길게 느러트리고 오페라를 보러 간다면 얼마나 멋질까요^^.
어제는 남편의 생일이었습니다.
딸아이와 또 새로 온 큰딸(?)은 아빠의 생일카드를 만들고 점토로 생일선물을 만들어서 선물했습니다.
전 따뜻한 슬리퍼를 선물했구요.
세식구보다 네식구가 정말 좋네요.
생일축하 노래에도 훨씬 소리도 크고 화음도 좋구요.

남편에게 주는 생일 카드에
당신이 내 남편인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고 썼어요.
앞으로도 넉넉한 마음으로 잘 살아 보자구.
그리고 당신의 유일한 사랑으로부터.. 라고 썼죠.
생일카드 내용이 좀 심심했죠?

오늘부턴 본격적으로 밀린 일을 해야하는데
발동이 잘 걸릴지 모르겠어요.
그간에 새식구 맞는 일로 참 바뻤거든요.
이제 본업으로 복귀합니다.

오늘은 저의 꿀단지에 꿀풀의 꿀을 가득 담아갑니다^^.
제가 너무 많이 담아갑니다.....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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