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첫 걸음 | 좋은글과 시
요한 2006.06.03 05:25
뻐꾹...뻐꾹...
아침에 울리는 소리...상쾌하다
물을 가까이 하는 식물은 참 깨끗하다
흙을 가까이하는 식물도 깨끗하지만...더 맑은 색이다

일곱째걸음을 배우면...난 여덟째걸음을 걷고 싶은데...
동행하는 여덟째걸음을 걷는 중...
아침마다 들려주는 이야기속에 ...사진속에...음악속에...푹 빠진답니다
이렇게 빠지고 나면...깨끗한 영혼으로...맑은 영혼으로...
변한고 싶어서...늘 빠진답니다
오늘도 푹 빠졌기에...좀 변하기를 바라는 오늘...
행복한 토요일...멋진 주일...되시길...
늘 좋으신 날을!!

눈이.. 시립니다.
잠자리가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그래서 여러번을 봤죠.
늪인가요?   호수인가요?   연못인가요?
멋진 곳이네요.
감사드립니다
뻐꾹이 소리가 인상적이네요^^ 현재 명박사랑(www.mblove.org) 이명박 시장님 공식 팬사이트에서 맹활약?중인 명랑소녀입니다. 사이트에 놀러오셔서 이렇게 좋은 글을 올려 주시면 열렬히 환영 하겠습니다^^ 샬롬!!!
  • 메아리신
  • 2006.07.03 06:59
  • 신고
샬롬!
잠시 들려서 구경 잘하고 갑니다   퍼갈께요 주님의의사랑 많이 받으세요
주님의 은총 함께하시고
항상 좋은글 사진 탐나네요..꽃 사진은 이름도 살작 넣어 주심하네요
간강하시구요/예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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