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좋은마음이 고운 얼굴을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6.06.07 05:25
사랑의감정은 신체내에
조화된 따스한 빛을 흐르게한다..

얼굴에 고운미소 피어나게하는
좋은글로 오늘을 엽니다~ㅎ
사진도 너무 멋집니다
요한님은 어찌 저렇게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또 가져 갑니다
오늘은 작은 꽃이 미소를 전하는 날...
노란꽃속에 있는 벌꿀...엉덩이에 침이 보인다
실수로 꽃잎에 쏘지않을까?
불안한 순간...
수분을 통해 꿀을 먹고 있을 벌꿀...
고마운 벌꿀과 나비...
여름이되면 언제나 바쁘면서도 행복하겠다
난...여름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만약에...
사랑을 한다면...
좋은 감정이 맘을 통해 얼굴에 보이려나...
고운 얼굴을 가지는 자가 되고 싶기에...

또 한가지 배웠답니다
사랑하는 자의 얼굴은...꿀보다 달콤한 향기가 가득함을...
오늘...어떤 자신의 얼굴을 가지고 지내는지...열심히 살다가 살펴보렵니다
요한님...건강조심하시고...
오늘...행복하소서...

매일같이 받아보는 접사...아름다운 공간이 이제는 나의 다이어리를 채워가듯이 일기를 써내려가게 하고 하루하루 말씀에 비추어 나를 보게 되고 자기 반성도 하게되니 뭐라 감사를 해야할지...이 많은 접사..그리고 글...너무 소중하고 귀하게만 느껴집니다*^_^*
벌과 나비가 환상이네요.
이곳의 범블비를 보여드리고 싶은데 너무 아쉽네요.
언젠가 기회가 있겠죠?

오늘은 정말 바쁜 날이었어요.
아이 학생비자 만든다고 어찌나 이리저리 쫓아다녔는지...
학교입학이며 비자며 이런저런 일을 하면서 참 많이 배우게 됩니다.
이젠 조금 과장해서 표현하자면 유학원차리래도 하겠네요^^.

하나 보다 둘이 좋다고 사람들이 늘 말했었는데
속으로 하나도 힘들어 죽겠는데 어떻게 둘씩이나... 그랬었습니다.
그런데 둘이 되어보니 정말 하나보다 둘이 더 좋네요.
훨씬 사는 맛이 난다고 해야할까...

너무 피곤한 하루네요.
아무리 그래도 꽃은 챙겨가야죠?

참... 제가 소화능력이 좋아서 소화제를 먹어 본 적이 거의 없거든요.
그게 제 속의 사랑때문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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