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내 마음의 밝은 미소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6.06.11 05:37
흐르는 음악소리에 함께 들려오는 맑은 소리...

"당신의 밝은 웃음을 내 마음에 살포시 안았더니 당신의 심장이 나의 가슴에서 뛰네요" 라고....

조용한 아침...
잔잔한 연못에 작은 진동이 퍼지는 듯...참 행복합니다
주일 아침...
강한 빗물에 안전하게 서 있는 꽃을 보니...
좋은 소리를 들으니...
행복을 전하는 아침...
가득 담고...두근거리는 맘으로...외칩니다

나는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한다고......

멋진 글속으로 빠집니다
감사합니다
요한님...

늘 좋은 글과 사진으로 영혼을 맑혀주는 요한님, 잠시 들러 쉬어갑니다.
오늘도 밝은 미소 함께 나누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에 글과 접사..함께 담아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_^*
요한님..
오늘 아침,
이슬머금은 상큼한 꽃사진이랑
심금을 두드리는 글과 함께
이 음악을 들으니 정말 환상적인 거 있죠~+.+
넘 감사드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나비와 벌과 개구리...
요즘은 작은 곤충들을 함께 보니 사진보는 멋이 훨씬 더하네요.

새로운 한 주가 또 시작했습니다.
오전에 밀린 일을 하고 뿌듯한 마음으로 점심을 먹습니다.
광고를 하지 않아도 어떻게 알고 찾아오는 손님들이 참 신기합니다.
그만큼 교민사회가 좁다는 이야기겠죠...
이 좁다는 교민사회 속으로 들어가야만 합니다.
사람 속에 있어 본 지가 참 오래 됐어요.
이민이란걸 오면서 아니 그 전 훨씬 전부터 커뮤니티로부터 스스로를 왕따시기고 살았었거든요.
비지니스때문이 아니라 이제 사람 몫을 하기위해 나를 필요로하는 사람들을 돌아보기위해 그들 속으로 걸어 들어갑니다.
혼자일때보다 더 상처 받게 되겠지만 이제 그 상처들에 힘들어 하지 않을만한 나이가 되었으리라 스스로 용기 북돋우며 한발 한발 나아갑니다.
좋은 한주의 시작 되시길...
좋은글사진 스크랩 실례합니다...고맙습니다
  • 장현숙
  • 2006.06.12 13:05
  • 신고
좋은 말 담아 갑니다^^
휘청 거리는 밤나무
꽃을 보니 올해는 밤이 풍년일것같은 예감
고운 하루 를 여시길요.샬롬!
  • sujiwangyjlee
  • 2006.06.18 23:04
  • 신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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