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노력하는 만큼-아침 5분의 사색 中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6.06.12 06:01
글이 좋아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사진도 너무 좋지만 참 좋은 글 ..
검소한 기호 용기 자기 부정. 애정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여시기를..
꽃의 마음 되고파 담아 갑니다.
언제나 좋은글에 ..........
가슴 가득 ~~~~~~~~~~~~~~ 그득 ~~~~~~~~~~~~~~~~~
충만해져 갑니다 ^^
좋은 작품들 잘 감상하고 갑니다.
벌써...열매가 맺는 시간이 되었다
빨간 앵두인가?
두 손모아 기도하는 꽃도...이젠 두 팔 벌려...하늘을 향해 감사하는 모습...
작은 열매지만...시간이 흐르니...
자연이 주는 열매를 맺는 나무...
해가 있기에...빨갛게 익어가는 열매...꽃이여...
오늘...안개자욱한 아침...
맑게 개인 하늘을 볼때는...무슨 색으로 변하고 있을...자신만의 열매...
곱게 원하는 색으로 물들어가는 아름다운 삶...감사하는 삶이 된다면...
늘 깨어주시는 좋은 이야기...
오늘도 감사합니다
요한님...
주 안에서 늘 강건하시길...

마음이 살찌우고 가는 순간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요한님은 탁류속을 흐르는 한줄기 맑은 샘물 같군요..소중한 만남 고맙습니다.. 자연이 좋아서 자연과 함께 자연인으로 살아가는 아름다운 이생...안녕...
남아있는 것에 감사하고
일이 있어서 열정을 쏟을 수 있음도 감사하고
오늘도 고운 글로 마음에 담을수 있는 게 감사하고
그 말씀으로 내 생각을 맑게 할수 있어서 감사하고
오늘도 만날 모든 사람과 환한 미소를 나눌수있어서 감사하고
그 고운 미소속에서 혹이라도 주님을 발견할수있으면
더 고마울텐데...
감사속에서 만들어가는 작은 열매가 익어감에
더욱 감사하는 하루되기를 소망합니다*^_^*
에구 ~
나리꽃과 앵두가 마음을 싱그럽고 행복하게 합니다
어릴때 산천을 누비며 나리꽃 꺽어다
교회 강단에 꽂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치네요^^
옆집 우물가에에서 앵두따던 일들도..
지금쯤 한창 무르익었을 거예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좋은 생각과 많은 것들을 느끼게 하는 글들...   감사합니다...^*^
항상예쁜꽃만 올려주시는요한님 감사드리구요 너무예뻐서 꽃도함께가저갑니다
나리꽃이 곧 떨어지겠네요...
작은 열매는 뭐죠?
그 위에 얹혀진 작은 곤충이 이쁘네요^^.

맑은 양심...
이것이 매일 절 괴롭히면 어쩌죠?
  • sujiwangyjlee
  • 2006.06.18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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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마음으로 가져갑니다.
저희 집사람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꽃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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