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한 사람이 신께 빌었다. | 좋은글과 시
요한 2006.06.13 05:14
만족하고 자족하는 삶을 사는 지혜가
오늘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는 다는 사실을
잊지 않기 위해...
오늘도 감사의 기도를 올립니다
요한님의 오늘이 더욱 밝고 행복하시기만을...*^_^*
욕심없는 오늘이 되기를...바라면서...
광릉수목원을 사진으로 본 적이 있어요.
오늘은 다른각도로 보게 되네요^^.
한 번 꼭 가보고 싶은 곳인데 대신 잘 다녀오셨네요.
덕분에 이 겨울 광릉수목원의 초여름을 보게되네요.

오늘은 딸아이를 데리고 교정치과를 갑니다.
절 닮아 치아가 고르게 안나오네요.
어쩌면 닮지 말아야 할것들을 그렇게 쏙 빼다 박는지...
오늘 어쩌면 교정틀을 끼울지 모르는데 아이가 너무 힘들어하지 않으면 좋겠어요.
양치질만 잘 시키면 치과 갈 일은 없겠지 싶었는데 결국은 교정을 하러 가게 되네요.
그래도 감사해야겠죠?
이가 썩지않은것과 다는 곳 아퍼서 가는거 아니니까...
화창하게 비가 오네요.
날씨가 비와 맑음중에 아직도 한가지를 선택해내지 못하고 있네요 오늘의 제 마음처럼요...
모든 사람은 윗글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大. 小 의 차이라고 하겠죠.   귀감의 글을 읽으면서 다시 제 마음을 흔련시켜봅니다.
  • 장현숙
  • 2006.06.14 21:00
  • 신고
마음속 욕심을 비우려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좋은글과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